Sat, August 13, 2022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3/19/22      기독

뉴욕교협 정성욱박사 초청 목회자세미나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목사)는 3월18일(금) 오전10시 정성욱박사(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주사랑교회(담임 정준성목사)에서 ‘밝고 행복한 종말론’이란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김종훈목사(증경회장)는 강사소개를 통해 “정성욱박사는 복음주의 신학자로 한국과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학자다. 정박사는 하버드대에서 석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30여권의 저술이 있으며 현재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다. 정박사가 저술한 ‘열 시간 만에 끝내는 스피드 조직신학’은 지난해 32판을 찍은 베스트셀러로 한국의 대형교회들이 제자훈련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이번 세미나는 내가 교협회장을 역임했기에 교협을 통해 열게 되었다. 얼마 전 신천지에서 나와 사모에게 신천지를 믿으라는 편지가 왔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이단은 이처럼 판을 친다. 팬데믹으로 사회적 혼란이 계속되는 이 때에 이단들의 정체를 정확히 알고 대처해야 한다. 이단들은 두렵고 어려운 종말론으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하지만 정성욱박사가 저술한 ‘밝고 행복한 종말론’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종말론”이라며 정성욱박사를 소개했다. 

정성욱박사는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 vs. 밝고 행복한 종말론’이란 강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엔 행복하고 밝은 종말론이 들어 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해야할 종말론으로 신부된 교회가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행복하게 기다리는 재림의 때가 우리의 종말이 된다. 그 종말을 통해 우리는 영원한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게 된다”고 지적했다.

정박사는 또 “교회와 이스라엘 중 누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가. 혈통이 있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주장하는 세대주의의 주장은 옳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살펴보면 하나님의 백성은 교회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땅위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진 모든 교회가 다 하나님의 백성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정박사는 이어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의 중심이다. 에덴동산은 하나님나라의 외면적 구조적 요소다. 최초의 율법은 하나님 나라의 헌법언약이다.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나라의 관계는 이스라엘은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고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나라 헌법의 모형”이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나라 백성이 생육번성하고 하나님나라의 땅으로 정복되고 하나님 나라의 통치권이 확립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목회자세미나는 임영건목사(총무)의 인도, 이진아목사(친교분과)의 반주, 김희복목사의 환영사, 김종훈목사의 강사소개 및 기도, 정성욱박사의 강의, 이종원목사의 휴식 및 식사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교협 회장 김희복목사는 “오는 5월26일부터 29일까지 뉴욕장로교회(김학진목사)에서 세계 각지로부터 15명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한 분의 선교사가 일어나시면 그 나라에 구원의 역사가 있게 된다. 선교대회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후원을 요청한다. 물질로 후원해 주시고 선교사님들을 위한 항공권과 민박숙식 등의 여러 협력의 손길에 적극적인 후원을 바란다”고 부탁했다.

구글포토로 행사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M56gC7oh1G5hcZk67










 정성욱박사교협세미나.JPG 
 IMG_2911.JPG 
 IMG_2966.JPG 
 IMG_2905.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