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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22      기독

뉴욕가정상담소 컴퓨터 기초반 수업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진행된 뉴욕가정상담소 경제자립프로그램의 일환인 컴퓨터 기초반 수업이 4월 28일자로 종강수업을 가졌다.

뉴욕가정상담소 경제자립 프로그램 이은실 코디네이터는 “지난 15주간 진행된 수업에서 학생들은 컴퓨터의 하드웨어 사용법들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사용법 등을 배웠고 이를 통해 일상생활 및 직업활동에 편리와 재미를 더하였다”며 “예로, 문서 사용법과 관리 방법 등을 탐구해 보았으며 영상제작을 배움으로서 소중한 추억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 코디네이터는 이어 “참여한 학생들의 소감에 따르면 ‘짧았지만 이 수업을 통하여 기술을 배운 것과 더불어 자신감과 기쁨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며 “첫 컴퓨터 기초반은 종강되었지만 5월부터 시작하는 여름학기 기초반과 7월에 시작하는 중급반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뉴욕가정상담소 경제자립 프로그램은 각종 자연재해에 대처하고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Ready NY 단체와 협력하여 재난에 따른 비상계획과 필요한 대처방법 등을 5월 9일 화요일 정보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및 문의사항은 뉴욕가정상담소 경제자립 프로그램 연락처인 917-887-9173 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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