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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2      기독

니카라과 이동홍선교사 선교보고



니카라과 이동홍선교사가 512일 선교보고를 보내왔다.

이동홍선교사는 제가 니카라과에서 처음으로 개척한 마사야 제일 장로교회가 창립 20 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월 29 일 감사예배를 드렸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선교사는 이어 지난 2020년 2월 니카라과 전도대회 이후 처음으로 해외 한인 장로회 뉴욕노회 중심의 단기 선교팀 11명과 니카라과 한인 선교사들 그리고 니카라과 장로교회 목회자들도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감사예배는 마사야제일 장로교회 당임 Juan Carlos Davila 목회자의 인도와 제일 유치원 회 졸업생인 Maritza Martinez 영어 통역으로 Jonny Castellon 영락교회 목회자의 교독문, Denis Romero 은혜교회 목회자의 기도, Nelson Lopez 제 산성교회 목회자의 축사, Jorge Castillo 산베니또 연합교회 목회자가 이끄는 Mariachi 찬양이동홍선교사의 경과보고단기팀 목회자들의 특송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목사의 설교김종훈목사에게 감사패 전달과 단기팀에게 기념품 전달이동홍선교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드렸다며 마사야제일교회는 20 년전 뉴욕예일교회 단기 선교팀이 직접 성전 건축에 참여하여 성전 건물의 중간까지 벽돌을 직접 쌓은 기억이 생생한 교회라고 감사해 했다.

이선교사는 또 “51일 주일에는 니카라과에서 개척(이동홍선교사)한 18 장로교회 연합세례식을 니카라과에서 가장 큰 호수인 Cocibolca 호수에서 거행하였다며 뉴욕노회 부노회장인 뉴욕한성교회 김일국목사의 설교와 세례식뉴저지 세상의빛교회 민경수목사의 성찬예식 인도로 모두 87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전했다.

이선교사는 마지막으로 지난 429일부터 510일까지 이명삼목사성기로장로그리고 니카라과 선교사인 이채선선교사의 한방사역이 18 장로교회와 신영원김도균 선교사 사역지등 모두 20 개 교회와 선교 센터에서 진료 사역을 펼쳤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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