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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22      기독

KPCA뉴욕노회 여선교회연합회 헌신예배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노회장 이상호목사) 여선교회연합회(회장 오루디아권사)는 5월15일(주일) 오후5시 뉴욕한성교회(담임 김일국목사)에서 헌신예배를 열었다.

이정애권사(증경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상호목사(월밍턴장로교회)는 디모데후서 2장8-13절을 인용한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습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설교를 통해 “여성분들은 의리가 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제자들은 다 도망갔는데 여성들만 십자가 아래 남아 있었다. 연합회는 힘들다. 믿음생활은 인내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참을 인 셋이 모이면 죽을 사람도 살린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손해를 보아도 참아야 한다. 무한정으로 인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또 “10년 20년 쌓아온 노력도 분노 한 번에 다 날아갈 수 있다. 참으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 사도 바울은 인내로 목회했다. 그는 디모데에게 분노가 솟을 때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라고 권면했다. 속상하고 억울할 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자. 분노는 타인에게 상처를 준다”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마지막으로 "분노 조절은 복음으로 할 수 있다. 믿음의 경주를 완주해야 한다. 우리는 사명자다, 그냥 집사, 권사가 된 게 아니다. 사명감이 있으면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사명자는 성경말씀을 믿어야 한다. 선포된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여러분의 후손과 자손들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이정애권사의 인도, 김현정권사(뉴욕한성교회)의 반주, 이미진증경회장(서기)의 기도, 성미숙집사(선교부장)의 성경봉독, 뉴욕노회 여선교회 임원들의 특송, 이상호목사의 설교, 봉헌, 김혜련권사(총무)의 봉헌기도, 오루디아권사의 광고, 최호섭목사(뉴욕영락교회·평신도지도위원)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뉴욕노회 여선교회 연합회 임원은 회장 오루디아권사(방주교회), 부회장 신경자권사(참좋은교회), 총무 김혜련권사(넘치는교회), 회계 이승혜집사(방주교회), 부회계 최은희집사(영락교회), 서기 이미진집사(한인연합교회), 선교부장 성미숙집사(영락교회), 음악부장 김현정권사(뉴욕한성교회)등이다. 

여선교회 연합회는 연중 행사로 뉴욕노회 연합찬양제, 노회 선교사 선교비 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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