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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05/20/22      kidoknews2

민호기 목사의 CCM 신곡 '감사 위의 감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를 말할 수 있는 것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고백이다. 찬미워십의 대표이자 CCM가수인 민호기 목사는 항상 감사할 수 있는 이유를 일깨우는 신곡 '감사 위에 감사'를 최근 발표했다.

'감사 위의 감사'는 거대한 고통과 슬픔 앞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하자고 노래하는 찬양곡이다. 안병규와 진주백의 섬세한 편곡으로 완성됐으며,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와 고정민 집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세계 각국 선교지의 어린이들이 함께 찬양하는 모습을 담아 감동을 전한다.

이 곡을 작사·작곡한 민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하나님이 계시고, 일하신다는 것을 믿기에 삶의 문제를 뛰어 넘는 능력이 있다"며 곡을 쓰게된 배경을 밝혔다. 

그는 가장 행복한 그리스도인이란 '간구 기도'보다 '감사 기도'를 더 많이 드리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그러면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응답하신 기도도, 거절하신 기도도, 기다리라 보류하신 기도에도 감사로 반응한다"며 "간구할 것보다 감사할 것이 더 많은 인생이 복받은 인생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 목사는 "묻힐 뻔한 곡이었지만 여러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지원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며 "'감사 위의 감사' 찬양을 통해 '은혜 위에 은혜'란 삶의 간증으로 이어지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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