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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22      기독

뉴욕을 선교도시로!' 뉴욕선교대회 개막



'뉴욕을 선교도시로!' 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야심차게 준비한 뉴욕교회협의회 주최 뉴욕선교대회가 26일, 4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활동중인 35명의 선교사가 참가했다. 

대회 주강사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는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의 허망한 죽음을 통해 무력감과 회의감에 빠졌고 당장 생활고도 시작됐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이 나를 완전히 변화시켰고, 이것은 '혁명'이었다"며 자신의 인생을 소개했다. 

'하나님의 나라의 부흥, 선교완성'의 문구가 인쇄된 티셔츠를 입은 김 선교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이 우리의 허물과 죄악보다 크시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우리의 열정보다 크셔서 어두운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시려고 뉴욕의 교회들을 일으키시는 은혜에 감격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 앞에 있는 이 위기는 궤도수정의 좋은 기회이며, 어려울 때일수록 목표를 바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는 선교를 강하게 도전했다.

개회 인사를 통해 김희복 회장은 “한 영혼을 살리는 선교와 전도는 성령을 받고 거듭나고 체험한 모든 성도는 반드시 해야 왕 되신 주님의 어명에 순종하게 되는 것"이라며 "뉴욕교계의 창립 후 50년 만에 열리는 뉴욕선교대회가 본질로 돌아가 매년마다 열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어 "이번의 선교의 불이 불쏘시개가 되어 식었던 가슴에 성령의 불로 재충전하며, 영혼사랑의 불을 새롭게 붙여 회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첫날 집회는 인도 이준성 목사(준비위원장), 경배와찬양 가스펠찬양팀(인도 신우철 목사), 선교의 문을 북소리로(예담국악선교단), 축시 조의호 목사(시문학분과), 각국 선교사 입장, 강사 소개와 환영인사와 개회선언 대회장 김희복 목사, 대표기도 전희수 목사(페이스선교회장), 성경봉독 송윤섭 장로(전 장로연합회장), 간증 조운제 선교사 설교 김용의 선교사 헌금기도 김일태(이사장) 광고 임영건 목사(총무) 축도 신현택 목사(증경회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27일과 28일 오후 2시에는 고석희목사(예수서원 원장), 김남수목사(프라미스교회 원로)가 ‘선교의 세가지 전제’, ‘복음과 선교의 대가 바울’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뉴욕선교대회 전체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CdkhaSMpYoZ614B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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