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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2      기독

CBSN종합뉴스▶'뉴욕을 선교도시로!' 뉴욕선교대회 개막▶해외 입국자 격리 8일부터 모두 해제▶뉴욕주 올여름 전기요금 12% 이상 오를 듯▶뉴욕주 6월부터 휘발유세 인하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3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 '뉴욕을 선교도시로!' 뉴욕선교대회 개막

▶ 해외 입국자 격리 8일부터 모두 해제

▶ 뉴욕주 올여름 전기요금 12% 이상 오를 듯

▶ 뉴욕주 6월부터 휘발유세 인하



(기사본문)

▲ '뉴욕을 선교도시로!' 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야심차게 준비한 뉴욕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주최 뉴욕선교대회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열렸다. 교협은 이번 대회에 박상배선교사(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35명의 선교사를 초청했고 선교보고를 공유하고 위로했다. 

이번 대회는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를 주강사로, 고석희목사(예수서원 원장), 김남수목사(프라미스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섰다. 

김용의 선교사는 첫날 저녁 집회에서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의 허망한 죽음을 통해 무력감과 회의감에 빠졌고 당장 생활고도 시작됐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이 나를 완전히 변화시켰고, 이것은 '혁명'이었다"며 자신의 인생을 소개했다. 

김 선교사는 '하나님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과 사랑이 우리의 허물과 죄악보다 크시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우리의 열정보다 크셔서 어두운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시려고 뉴욕의 교회들을 일으키시는 은혜에 감격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우리 앞에 있는 이 위기는 궤도수정의 좋은 기회이며, 어려울 때 일수록 목표를 바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는 선교를 강하게 도전했다.

개회 인사를 통해 김희복 회장은 “한 영혼을 살리는 선교와 전도는 성령을 받고 거듭나고 체험한 모든 성도는 반드시 해야 왕 되신 주님의 어명에 순종하게 되는 것"이라며 "뉴욕교계의 창립 후 50년 만에 열리는 뉴욕선교대회가 본질로 돌아가 매년마다 열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어 "이번의 선교의 불이 불쏘시개가 되어 식었던 가슴에 성령의 불로 재충전하며, 영혼사랑의 불을 새롭게 붙여 회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외 입국자 격리 8일부터 모두 해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했을 때 이행해야 했던 7일간 격리 의무가 오는 8일부터 해제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안정된 방역상황과 의료 대응 여력을 감안해 일상 회복의 폭은 더욱 넓히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의 항공 규제도 8일부터 모두 해제된다.

한 총리는 “현재 인천공항은 항공 편수와 비행시간을 제한하고 있어 항공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인천공항의 항공 규제를 6월 8일부터 전면 해제하고 항공 수요에 따라 항공편이 적기에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정부는 6월 1일부터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후 받아야 하는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도 2회에서 1회로 줄였다.

중대본에 따르면 입국 1일차에 받아야했던 PCR 검사가 1일부터 ‘입국 후 3일 이내’로 완화됐다. 또 입국 후 6∼7일차 병원 또는 의원에서 받아야 했던 신속항원검사(RAT)도 자가 신속항원검사 권고로 변경돼 의무 규정이 없어졌다.

▲뉴욕주 올여름 전기요금 12% 이상 오를 듯

올여름 뉴욕주민들의 전기요금이 지난해 여름보다 12%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1일 지역매체 더 시티(The City)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공공서비스위원회(PSC)는 뉴욕주의 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 회복함에 따라 전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뉴욕주민들의 전기 요금이 지난해 여름보다 12% 이상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PSC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제 정세의 불안전성’으로 전 세계적 천연가스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주전역 평균으로 보면, 올여름 뉴욕주민들은 지난해보다 매월 12달러가량 전기 요금을 더 낼 것으로 분석됐다.

또 뉴욕시·웨스트체스터 지역의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콘에디슨은 2023년부터 전기요금 11.2%, 가스요금 18.2%를 인상하는 방안을 PSC에 요청한 상태다.

▲뉴욕주 6월부터 휘발유세 인하

뉴욕주가 6월부터 휘발유세 인하 조치를 시행하면서 트라이 스테이트에서는 뉴저지만 휘발유세 경감이나 유예조치가 없는 주가 됐다.

뉴욕주정부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휘발유세를 갤런당 17센트만 부과한다.

이는 원래 갤런당 33센트인 휘발유세를 일시적으로 16센트 인하해 고유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이번 휘발유세 경감 조치는 지난 4월 초 통과한 뉴욕주정부 새 예산안에 포함된 내용이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휘발유세 경감 조치로 인해 약 5억8,500만 달러 세금이 덜 걷힐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앞서 커네티컷주는 지난 4월부터 갤런당 25센트의 휘발유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조치를 시행 중이다. 

한편 뉴저지주의 경우 현재 트라이스테이트에서 유일하게 휘발유세 경감이나 유예 등 고유가 대책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6월 3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네츄럴 SAC칼슘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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