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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2      기독

뉴욕장로교회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가 6월5일(주일) 오후5시 임직식을 갖고 28명을 임직했다.

임직받은 자는 영어회중(EM)에서 4명(Andrew Song, Johan Vercueil, Luther Kang, Sang Oh)의 안수집사, 한어회중에서 13명(나창현, 이재원, 박영조, 함문선, 김명곤, 손명길, 김록현, 최항석, 장호웅, 김재연, 정희경, 장상욱, 강무형)의 안수집사가 임직을 받았다. 안수집사 취임은 4명(차형일, 노승철, 박선무, 천태인)이며 7명(김경님, 유분다, 권숙, 신금옥, 김영혜, 배순희, 박경희)의 권사가 임직을 받았다.

임직예배에서 이용걸목사(영생장로교회 원로)는 에베소서 4장13-16절을 인용한 ‘나는 직분자입니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인들이 임직자를 선택한 것이 아니다. 임직자가 되고 싶어 된 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임직자들의 중심을 보시고 선택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선택만 한 것이 아니라 선택을 감당할 능력도 함께 주셨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이어 “직분자의 자세는 첫째 성숙한 직분자, 둘째 좌로나 우로나 흔들리지 않는 직분자, 셋째 교회를 세우는 직분자다. 직분자는 절대로 교회에 누를 끼쳐서는 안 된다. 목사의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며 “목사가 은퇴할 때에 직분받고 교회에 헌신한 자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는 일꾼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국목사(퀸즈장로교회)는 권면을 통해 “뉴욕장로교회 담임 김학진목사는 영이 맑으신 목사다. 기도할 때 눈물을 흘리고 감격을 가지고 임직패를 주는 것이 꼭 아카데미상을 주는 것 같다. 교우들은 임직자들이 일할 때 쓰러지지 않게 잘 잡아주어야 한다. 또 담임목사가 새롭게 일을 할 때 밀어주는 직분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복목사(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는 축사를 통해 “오늘은 성령강림주일이다. 오늘 드려진 임직예배에 성령의 임재가 크게 임할 것이다. 하나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는 임직자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김바나바목사(퀸즈한인교회)는 “임직 받은 것은 모든 교우들의 진액이 짜여서 만들어진 꽃봉오리와 같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게 쓰여지기를 축복한다”고 축사했다.

나창현안수집사는 답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순종하고 내려놓는 것, 성경에서 말하는 재정쓰임과 교우들이 서로 다른 성향이 있음을 임직자 교육을 통해 배웠다”며 “성령이 주시는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비전으로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교회에 헌신하는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겠다”고 답사했다.

이날 임직예배는 김학진목사의 인도, 두나미스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성호영목사(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의 기도, 김재연자매의 특별찬양, 이용걸목사의 설교, 안수집사 임직, 안수집사 취임, 권사임직, 김성국목사의 권면, 김희복목사의 축사, 김바나바목사의 축사, 이재환목사의 축복송, 나창현안수집사의 답사, 김학진목사의 축도와 유준호장로의 광고와 인사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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