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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2      기독

베장, 문성준 남아공 선교사에 5,000달러 쾌척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목사)는 6월1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이하 남아공) 문성준 선교사에게 5,000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종식 담임목사는 "문성준 선교사 부부는 15년 동안 두 딸과 함께 남아공에서 자비량 선교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당회는 이들의 헌신에 감동을 받고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수년째 문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송호민 목사(뉴저지한성개혁교회 담임)가 대신 받았다.  

문성준 선교사는 2004년 남아공에 신학공부 차 유학 왔다가 선교사로 소명을 받았다. 아내와 두 딸들과 함께 마당교회를 시작했고 현재 매 주일 어른(150명)과 어린이(150명) 총 300명 출석 교회로 크게 성장했다. 

송호민목사는 이날 “문 선교사의 마당교회는 말 그대로 건물없이 공터에서 이루어지는 예배와 친교로 진행하고 있고 다양한 선교사역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도미니카 정부에서 준 땅 위에 미션센터(가칭)를 세우기로 결정하고 1,000명의 아이들을 위한 숙소와 예배실 제자훈련을 위한 시니어 룸을 건축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싱가포르(안다니엘선교사) 우간다(김성환목사) 인도네시아(함춘환목사) 도미니카의 까바쬬나교회(루이스목사) 도밍가 선교사 마우라목사 와스까르선교사 윌리안스목사 박시영선교사 등과 국내외 선교기관과 단체에게  선교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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