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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22      기독

동부개혁신학교 총동문회 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이하 동부개혁·학장 김성국목사) 총동문회는 6월14일(화) 오후7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제32회기(동문회장 김경수목사) 제16회 총동문회의 밤을 열었다.

32회기 총동문회장 김경수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교회들과 믿음의 지체들이 힘들어 하는 때다. 그렇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더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붙잡음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한다”며 “동부개혁 모든 동문들과 또 섬기시는 약 70여 교회들이 말씀 중심과 개혁주의 신학으로 뉴욕과 뉴저지와 전 세계의 복음화를 위해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해 나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린다”고 인사했다.

학장 김성국목사는 로마서 15장7절을 인용한 ‘서로 받으라’는 제목의 설교로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다. 신학교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을 통해 축복도 주신다. 다른 신학교들이 동부개혁과 손을 잡고 조인하여 프로그램을 같이 하자고 한다. 다른 신학교도 있는 데 왜 동부개혁과 같이 하기를 원할까. 타 신학교는 다들 힘들어 하는데 왜 동부개혁은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가”고 질문했다.

김목사는 이어 “우리는 세상을 받을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만 알면 안된다. 우리만 안전하다. 뉴욕 동부개혁은 안전하다. 그런 생각하면 안된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을 누구든지 받아서 함께 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인 말씀을 순종하는 동부개혁을 나누어서 온 누리를 일으켜 세워 바른 길로 인도해 나가는 신학교가 되어야 할 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종원목사(뉴욕새사람교회)는 격려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훌룡햔 신학교가 동부개혁이다. 그러나 더욱 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선배가 끌어주면 후배는 밀면서 한뜻과 한마음으로 사역하는 동부개혁이 되자”며 “그 어떤 사역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는 동문들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을 더 연구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하는 사역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감 정기태목사는 “캄보디아와 키르기즈스탄과 또 다른 해외지역에서 동부개혁과 조인하여 분교 설립을 추진하려 한다. 그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현지 답사를 할 예정이다. 현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리게 하는 선교지의 학교를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다. 동문들의 많은 후원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동부개혁 총동문회의 밤은 김경수목사(회장)의 인도와 환영사, 장규준목사(31회기회장)의 대표기도, 동부개혁 찬양대의 찬양, 김성국목사의 설교, 이재환목사(뉴욕장로교회)의 헌금특송, 이종원목사의 격려사, 김경수목사의 감사패증정, 정기태목사의 신학교소개, 동문선교사 후원금전달(임선숙선교사, 김명희선교사, 김창렬목사), 박병섭목사(총무)의 광고, 이용호목사(평안장로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 정인수목사 인도의 신입회원 소개 및 만찬으로 계속됐고 이종태목사(평강교회, 28-29기회장)의 식사기도, 경품추천, 이종원목사의 폐회기도 등으로 모둔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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