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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22      기독

CBSN 종합뉴스▶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뉴욕도 ‘BA.5 우세종…재확산 비상▶한국, 해외 입국자 코로나 규정 강화 ▶수정교회, 데이튼 난민선교를 위한 미션콘서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5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 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

▶ 뉴욕도 ‘BA.5(오미크론 하위변위)’ 우세종…재확산 비상

▶ 한국, 해외 입국자 코로나 규정 강화

▶ 뉴욕수정교회, 데이튼 난민선교를 위한 미션콘서트



(기사본문)

▲2022년 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7월11일(월)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목사)에서 '예수 온 인류의 소망'(JESUS THE HOPE OF THE WORLD)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펜데믹으로 인해 6년 만에 열린 것으로 1,000여명의 선교사와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등 영어권과 한국어권 모든 선교의 세대가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KWMC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는 인사말에서 "한인세계선교대회는 1988년부터 지금까지 4년마다 열렸는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6년 만에 와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리게 됐다"며 "이번 선교대회는 1세대 한인 선교사들의 대를 이어 선교에 헌신해온 4-50대 선교사들과 부모의 손에 이끌려 선교지로 갔던 MK들이 장성하여 함께 참여하게 되었는데 선교적 세대 계승이 이뤄지는 대화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둘째날 저녁 집회에서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등단한 공동대회장 김성국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는 요한계시록 2장1절에서 7절까지를 인용한 '꺼지지 않는 불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가 빛을 발해야 하며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선교해야 한다"며 "사랑이 넘치고 빛을 발하는 선교적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믿음으로 성령의 불을 태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2022년 제9차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는 첫날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오전은 선교현장 이야기와 성경강해 및 주제 강의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영역별 모임을 통해 발제자의 강의와 저녁 집회 순으로 진행됐다. 

▲뉴욕과 뉴저지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변위 ‘BA.5’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회피와 강력한 전파력으로 인해 올 여름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BA.5는 지난 3~9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사례 가운데 64%를 차지해 압도적인 우세종으로 조사됐다.

한주 전인 지난 6월26일~7월2일 52%보다도 눈에 띄게 늘어난 수치다.

BA.5는 올 초 코로나19 대유행을 주도한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이다. 하지만 오미크론의 최악의 버전이라고 불릴 만큼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오미크론 변이보다도 BA.5의 전파력이 50% 더 강한 것으로 알려졌고, 백신 접종이나 자연감염 후 획득한 면역력을 잘 회피하는 속성이 있어 재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최근 컬럼비아대 연구에 따르면 BA.5 변이는 이전 변이보다 백신 내성이 4.2배 높다.

뉴욕주정부에 따르면 뉴욕주에서 재감염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롱아일랜드의 경우 재감염률이 10만 명당 7.3명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뉴욕시가 10만 명당 6.9명으로 두 번째를 차지했다. 더욱이 뉴욕시는 신규 발병률이 10만 명당 41명으로 롱아일랜드보다 높고 뉴욕시 5개 보로 모두 CDC의 고위험 지역으로 지정된 상태다.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입국자 검사와 관리를 강화한다.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한국으로 들어오는 입국자는 48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RAT) 음성 확인서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경우 입국한 당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25일부터 해외 입국자가 입국 후 3일 이내 PCR 검사를 받아야 하던 것을 1일차에 받도록 하고, 검사자는 PCR 검사가 나올 때까지 자택 대기를 권고키로 했다.

한국 입국 후에는 PCR 검사결과를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에 등록해아 한다. 한국 정부는 등록 정보를 관할 보건소와 연계해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진단 검사와 관련해서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또는 PCR 검사 결과로 확진 여부 판정을 인정하는 현재의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는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확산할 경우 입국 전 48시간 이내 RAT 또는 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내도록 하고 있는 것을 PCR 검사로만 한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는 해외 입국자들의 편의를 위해 코로나19 검사센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인천공항·김해공항에서 운영중인 검사센터를 이달 하순부터 제주공항에서도 운영한다. 입국자 증가 추이에 맞춰 다른 지방공항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 정부는 오는 17일까지인 ‘확진자 7일 격리 의무’는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격리 기간을 줄일 경우 감염이 급증할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목사)가 데이튼 난민선교를 위한 미션콘서트를 7월10일(주일) 열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미션콘서트를 진행한 담임 황영송 목사는 "폭력과 박해로 고향을 떠난 피난민들이 모여 사는 오하이오주의 데이튼 지역에 올해는 4개의 단체와 9개의 지역교회들이 연합으로 난민선교를 떠나게 되었다"며 "이번 선교에서 각자의 은사와 재능이 데이튼 지역과 난민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연합찬양팀 △중국어 회중 △임서연트리오 △케리그마 중창단등이 출연했다. 

7월 15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네츄럴 SAC칼슘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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