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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22      기독

CBSN 종합뉴스▶할렐루야대회 강사 임현수 목사 기자회견 ▶2개월 연속 ‘자이언트 스텝’ 금리 또 0.75% 인상▶뉴저지, 전기차 구입시 최대 4,000달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9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 할렐루야대회 강사 임현수 목사 대회 앞두고 기자회견

▶ 2개월 연속 ‘자이언트 스텝’ 금리 또 0.75% 인상

▶ 뉴저지, 전기차 구입시 최대 4,000달러 보조금

▶ 5세미만 자녀 둔 부모 43% “코로나 백신 절대 안 맞혀” 



(기사본문)

▲ 2022년 할렐루야 대회 강사 임현수 목사가 26일 뉴욕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하고 복음통일을 위한 확고한 비전과 방안을 제시했다. 

북한선교사이며 캐나다 큰빛교회 원로인 임현수목사는 “통일은 갑자기 곧 올 것으로 예상하며 우리는 복음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목사는 이를 위해 TMTC(Total Mission Training Center)를 설립하고 약3만4천 여 탈북자 중 300명의 목사, 전도사를 특수부대처럼 훈련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임 목사는 이어 "이 모든 것이 남북의 문이 열리면 그들을 복음의 군사로 투입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임 목사는 복음통일을 위한 교회와 크리스찬들의 역할은 "이제는 교회들이 준비할 단계이다. 한국과 미국 LA에는 목회하지 않는 목사들이 많은데, 이것은 북한을 위해서 한국의 목사들을 하나님께서 준비하는 것이고 또한 각 교단과 교파들이 분열하지 않고 일치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2년 복음화대회는 임현수목사(북한선교사, 캐나다 큰빛교회 원로)와 최혁목사(LA주안에교회 담임)를 강사로 7월 28일(목)부터 31일(주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나흘간 열린다. 목회자 및 평신도지도자 세미나는 8월 1일 최혁목사를 강사로 열린다.

어린이집회는 교협 유년분과위원장 임지윤 목사(어린양개혁교회 2세목사)가 강사로 선정됐고 대회시간과 장소는 복음화대회와 동일하다.

▲ 2개월 연속 ‘자이언트 스텝’ 금리 또 0.75% 인상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40여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 속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한 초강수를 연거푸 둔 것이다.

연준은 27일, 이틀 일정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기준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회의에 이어 연속해서 큰 폭으로 금리를 올린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 기준금리는 기존 1.50~1.75%에서 2.25~2.50% 수준으로 상승했다.

급격한 금리인상 이후 일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연준은 물가잡기에 우선 초점을 둔 강경 노선을 당분간 이어갈 방침을 재확인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물가 상승률이 너무 높다”며 “다음 위원회 회의에서도 큰 폭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의 다음 FOMC 회의는 오는 9월에 예정돼 있다.

연준은 성명에서 “소비와 생산 지표가 둔화하긴 했지만 노동 시장은 강건하고 실업률은 낮다”며 “공급망 문제와 팬데믹의 영향, 에너지와 식량 가격 상승에 따른 전방위 압박에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잡히지 않으면 긴축 속도를 계속 높일 것이라는 메시지도 내놓았다. 

▶ 뉴저지, 전기차 구입시 최대 4,000달러 보조금

뉴저지주정부가 전기차를 구입하는 주민들에게 최대 4,000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한다.

25일 필 머피 주지사 발표에 따르면 이날부터 뉴저지에서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4,000달러까지 보조금이 지급된다.

세부적으로 뉴저지 운전면허증 소유자가 가격이 4만5,000달러 미만의 전기차를 뉴저지에서 구입하면 4,000달러를 보조받게 된다. 가격이 4만5,000~5만 달러 사이 전기차 구입 시는 2,000달러가 보조된다.

뉴저지 전기차 구입 보조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지난 2년 간은 배정된 예산이 조기 소진될 만큼 인기를 누렸다. 올해에는 총 6,000만 달러의 예산이 배정된 상황이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은 전기차 구입 외에도 가정에 충전소를 설치할 경우 250달러를 지원한다. 또 전체 예산 가운데 400만 달러는 아파트나 콘도 단지 내 충전소 설치 보조를 위해 쓰인다.

▶ 5세미만 자녀 둔 부모 43% “코로나 백신 절대 안 맞혀”

미국에서 5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이 승인된 지 한 달을 넘겼지만 부모 5명 중 2명은 ‘절대로 맞히지 않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연구소 카이저 가족재단은 26일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설문은 이달 7∼17일 성인 1,847명을 상대로 이뤄진 것이다. 응답자 1,847명 중 5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는 471명이었다.

조사결과 5세 미만 자녀를 둔 응답자의 43%는 ‘절대 백신을 맞히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27%는 ‘더 기다려 보겠다’고 답했고, 13%는 ‘접종 의무화 경우에만 맞힐 것’이라고 말했다.

응답자 중 ‘맞혔다’는 사람은 7%였고, ‘곧 맞히겠다’고 답한 사람은 10%에 그쳤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부모들의 가장 큰 우려는 백신의 효능·부작용에 대한 연구의 부족 등이었다.

백신을 맞히지 않겠다는 부모의 19%는 ‘백신이 새로 나와서 또는 시험·연구가 부족해서’를 이유로 꼽았다.

7월 29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네츄럴 SAC칼슘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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