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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04/22      기독

2022 할렐루야대회 폐막



뉴욕한인교계 최대의 잔치, 2022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가 7월 31일(수)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됐다.

마지막 날 최혁 목사는 ‘인생의 속도를 조절하시는 하나님’(행28:1-3)의 제목으로 ‘테바Tebah’(방주)를 설명했다. 전날의 '인생의 방향을 조절하는 하나님'이 '인생의 속도도 조절하신다'는 것이다.

최 목사는 성도는 자신의 시간이 아닌 ‘하나님의 시간에 맞춰 살아가야 할 존재’라고 단언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생의 타이밍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는 초월공간 속의 시간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번 대회는 두명의 강사가 이틀씩 맡아 말씀을 전했다. 임현수목사(북한선교사)는 '북한선교'를 주제로 옥중 간증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영성과 복음통일의 비전을 강조했다. 

최혁목사(LA주안에교회)는 '팬데믹 후 하나님의 항해법'을 주제로 성경을 심도있게 강해하며 혼신을 다해 전했다. 두 강사의 메시지에 대해 참석한 청중들의 반응은 진지했고 말씀을 사모하는 열기로 가득했다. 

회장 김희복목사는 △북한선교 △선교단체(12곳) △차세대 장학금(21명)을 지급했다. 강사들과 장소를 대여한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마지막날의 다음세대 특별순서를 통해 할렐루야어린이대회의 특송과 프라미스 청소년 모듬북이 선보였다.  

대회장 김희복 목사는 폐회를 선언하며 “코로나 펜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 중의 어려운 환경에서 열린 대회에서 두 분 강사님들의 귀한 강의는 우리로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험난한 세상에서 곧은 신앙과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을 이기고 믿음의 승리를 다짐한 집회였다”며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준비위원장 이기응목사도 “모든 준비위원들의 섬김과 헌신으로 큰 결실을 얻었다”며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고 감사했다. 

마지막날 집회는 사회 이준성목사(부회장), 경배와 찬양 프라미스교회 글로리엘 찬양팀, 대표기도 허연행목사(목회자후원위원장), 성경봉독 유승례목사(광고후원모금위원장), 찬양 프라미스교회 찬양팀, 설교 최혁목사(LA주안에교회), 헌금특송 뉴저지남성목사중창단, 헌금기도 조동현장로(부이사장), 어린이대회 참가 어린이 찬양, 프라미스 청소년 모듬북 공연, 후원금 및 감사패 전달, 광고 임영건목사(총무), 폐회선언 김희복목사(회장), 축도 김남수목사(증경회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2 할렐루야대회 마지막날 사진보기
https://photos.app.goo.gl/DLajiVqLvYYrf4U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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