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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2      기독

뉴욕목사회 임시총회- 신입회원 12명 가입, 조사위원회는 임원회에 위임



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김명옥)는 8월2일(화) 오전10시 30분 뉴욕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목사)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상정한 신입 회원 가입건은 △안재현목사(뉴욕충신교회) △이규섭목사(제자삼는교회) △김인식목사(뉴욕선민교회) △황상하목사(퀸즈제일교회) △박희열목사(뉴욕빌립보교회) △유상용목사(아카페연합교회) △이학용목사(아카페연합교회) △김창홍목사(아카페연합교회) △박병승목사(뉴욕플러스교회) △김종훈목사(믿음의교회) △정창택목사(늘기쁜교회) 등 총 12명이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임시총회의 두번째 안건인 '임원회에서 상정한 진상조사위원회 경과 보고'건은 49회기 조사위원장 김원기목사가 개인사정으로 불참했고 총무 한준희목사에게 “조사대상자들이 조사에 불응하였기 때문에 더 이상 어떠한 조사도 할 수 없었다”는 서면 보고서를 제출했다. 총회는 이와 관련, 조사위원회를 종결하고 이를 진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임원회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법규위원회에서 상정한 회칙 개정안은 '이미 법규위원회(위원장 노기송목사)와 임원회를 거치고 임실행위원회까지 통과되었으니 더 이상의 토론없이 유인물대로 받기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임시총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에서 김남수목사(자문위원‧프라미스교회 원로목사)는 사도행전9장3절에서 5절까지 인용한 ‘주여 누구시오니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두 달 전 터키에 여행을 갔을 때 사도 바울의 회심을 심도있게 묵상했다"며 "바울은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깨달았고 어떠한 상항에도 흔들리지 않았고 영적인 에너지가 있었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 목사회가 교협과 함께 튼튼한 두 기둥이 되어서  복음의 본질을 이어 받아 그 불빛을 살려 나가고 온 세계에 전하는 바울 같은 일꾼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순서는 한준희목사(총무)의 사회로 박진하목사(특별기획위원장)의 대표기도, 박희근목사(수석총무)의 성경봉독, 김남수목사(자문위원)의 말씀선포, 정관호목사(회계)의 헌금기도, 이인철목사(부회계)의 특별연주, 김용걸신부(자문위원)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무처리는 회장 김명옥목사의 인도로 방지각목사(자문위원)의 개회기도, 현영갑목사(서기)의 회원 호명과 신입회원 가입 건 처리, 한준희목사의 49회기 조사위원회 보고, 노기송목사(법규위원장)의 회칙 수정안 상정 및 의결 보고, 박희근목사(수석총무)의 광고 후 폐회를 선언했다.

한편 뉴욕목사회는 순복음 총회(AG)의 협조로 오는 11월 1일(화)부터 10일(목)까지 9박 10일의 튀르키예(옛 터어키) 성지여행을 발표하고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 자격은 뉴욕목사회 회원으로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한 번도 성지여행에 참여하지 못한 분을 우선한다. 참가비는 2,000달러(항공료와 숙박비 포함)이며 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경비의 50%를 지원한다. 1차 참가자 마감은 8월 20일(토)까지 700달러를 내면 된다. 2차마감은 8월 31일까지 1300불 내면 된다. 문의 총무 한준희목사 917-692-5005

임시총회 전체사진 구글포토로 보기 https://photos.app.goo.gl/zdfnD9LpVkke4xp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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