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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31/22      기독

한국 혜민병원, 미주동포를 위한 VIP 건강검진 프로그램 실시



한국의 종합병원인 서울 혜민병원 건강증진센터(소장 이성수)가 미주 동포를 위한 특혜 ‘통큰 검진’을 실시한다

미주한인교회 목회자들과 미주 동포들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 제공을 실시하는 '혜민병원 VIP건강검진 프로그램'은 미주동포가 한국 방문시 한화 100만원이 넘는 검진비를 미화 330달러에 모든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게 골자다.

8월31일, 뉴욕을 방문한 혜민병원 건강증진센터의 이성수 소장은 "한국인 35명 중 1명이 암 유병자다. 한인동포들은 힘든 이민생활에 증상을 느껴야 겨우 병원을 찾는 실정이라 위험에 더욱 노출되어 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부담 없는 가격의 검진을 통해 뉴욕일원의 한인들이 성인병이나 암 등을 예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또 “이같은 프로그램은 병원 직원이나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기획했던 이벤트를 뉴욕, 뉴저지 동포들에게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브로커를 통해 종합검진을 진행하는 타 한국병원들과 달리 제가 직접 뉴욕, 뉴저지 지역을 방문해 발로 뛰면서 가격 거품을 확 줄이게 된 것”이라 설명하고 "미주 한인 동포분들이 종합 건강 검진을 통해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그동안 혜민병원을 통해 건강 검진을 받으신 수많은 동포분들이 혜택을 받으시고 크게 만족해 하셨다"고 소개했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혜민병원은 42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대형 종합 병원으로 최첨단 의료장비와 유수의 의료진을 확보하고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병원 리모델링을 위해 120억 원을 투자했을 만큼 환자 편의를 위한 시설도 최고급으로 마련됐다.

종합 건강 검진은 특수 초음파, 갑상선 검사, 골밀도 검사, 위 대장 내시경 검사와 같은 필수 검사와 안과, 심전도, 폐 기능, 방사선, 위암, 부인과, 혈액, 간 기능, 혈청, 심장 질환, 당뇨, 심혈관, 관절 등 20여 진료 항목을 통해 100여 가지 질환에 대한 검진을 실시한다.

또한 정확한 진료를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가 부인과 관련 질환을 검사하고, 수면대장내시경은 다른 병원과 달리 별도의 비용을 추가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특별히 컴퓨터 단층촬영(CT)을 통한 뇌, 폐 검사는 저선량 CT를 사용해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 했다.

이 소장에 따르면 최신 검진 장비와 서비스의 질 등의 검사자들의 입소문을 듣고 2022년 한 해 동안 혜민병원의 종합건강검진을 신청한 미주동포는 이미 2천여명에 달한다. 

최근 검진을 받은 시애틀의 K 목사는 "한국의 여러 병원의 건강검진 내용과 비용을 비교한 결과 혜민병원의 종합검진 프로그램이 가성비가 월등히 뛰어나고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미주 한인들이 혜민병원 종합 건강검진 프로그램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전화 631-714-7032(뉴욕), 213-341-5123(LA)로 문의해 100달러를 예치금으로 내고, 나머지 230달러(30만원)는 진료를 받을 때 지불하면 된다. 100달러 예치금을 통해 받은 쿠폰은 3년 동안 유효하며, 본인이 사용하지 못할 시 가족을 비롯해 누구에게나 양도가 가능하다. 검진은 5시간 내외로 소요되며 방문 한 달 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면 된다.

한국 혜민병원 VIP 건강검진 프로그램'은 기독뉴스와 씨존 건강사업부가 후원한다. 문의 718-414-4848

혜민병원 홈페이지 http://www.e-hyemin.co.kr



 혜민병원.jpg 
 이성수소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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