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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06/22      기독

뉴욕교협주최, 뉴욕대한체육회 주관 범동포체육대회



제31회 교협연합체육대회와 제22회 뉴욕 전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인 범동포체육대회가 ‘동포사회와 함께하는 체육대회’란 주제로 9월5일(월) 오전9시 앨리폰드공원에서 열렸다. 체육대회는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목사)가 주최하고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안수집사)가 주관했다.

체육대회 1부 예배에서 김희복목사는 창세기1장1절을 인용한 ‘하나님의 창조’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창조자인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려야 한다. 예수만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생명책에 기록된다.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라 지적했다.

김목사는 이어 “하나님의 자녀는 축복을 받는다. 모든 죄가 예수이름으로 사함을 받는 축복이다. 또 영생을 얻는 축복이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죽으면 천국으로 직행한다. 오늘 뉴욕교협과 뉴욕대한체육회가 하는 체육대회에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 원한다. 우리 모두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 믿고 복된 생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뉴욕대한체육회장 곽우천안수집사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뉴욕교협과 대한체육회가 범동포체육대회를 가지게 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체육대회를 통해 한인사회가 더욱더 건강하고 건전한 문화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것이 오늘 모임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곽회장은 이어 “행사는 한인사회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참석했다. 또 오늘 체육대회는 내년에 있을 제22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 앞서서 선수선발전으로 진행된다. 족구와 배구와 육상이다. 선수들이 아무 불상사 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 체육대회를 통해 동포사회에 기여하고 체육회가 앞장서서 동포사회가 하나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범동포체육대회 파이팅!”을 외쳤다.

경기에 앞서 남녀 배구선수 중 캡틴 2명이 나와 선수선서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심판의 판정에 복종하고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했다.

체육대회 경기운영지침을 설명한 크리스변 전도사는 “오늘 체육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 등에서 선수들이 모였다. 의료팀도 참가했다. 경기종목은 배구, 족구, 육상이다. 각 종목마다 트로피와 상금이 있다. 경기 외에 보물찾기도 있다”며 “참석한 모두가 즐거운 체육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범동포체육대회는 1부 예배가 김일태이사장(뉴욕교협)의 사회, 찬송(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곽우천안수집사의 기도, 성경봉독, 김희복목사의 설교, 임영건목사(교협총무)의 광고, 안창의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2부 경기안내는 크리스변전도사(체육대회준비위원장)의 경기운영지침 설명, 선수대표들의 선서로 계속됐고 이어서 김희복목사의 배구시구로 경기가 시작됐다.

한편 뉴욕교협은 광고를 통해 9월29일(목요일 밤)부터 10월1일(토)까지 김성완장로(와싱턴중앙장로교회‧류응렬목사시무‧은퇴장로‧전도폭발훈련‧20년간 2:7 제자훈련인도‧노방전도37년간하고 있음)를 초청해 ‘뉴욕교협전도집회’를 갖는다고 전했다. 전도집회는 9월29일(밤) 7시30분 전도간증집회, 30일(금) 낮에는 현장전도 및 전도간증집회, 10월1일(토)은 오전11시에 맨하탄 팬스테이션에 모여 현장전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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