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September 30, 2022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9/07/22      기독

2022년 가을학기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개강예배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김성국목사)는 9월6일(화) 오후 7시 퀸즈장로교회에서 2022년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열었다.

이종원목사(총무처장‧뉴욕새사람교회 담임)의 인도로 열린 개강예배에서 김경수목사(총동문회회장‧뉴욕선교로교회 담임)는 대표기도에서 “사랑하는 주의 종들을 선지동산으로 보내주셨으니 복음의 좋은 군사로서 훈련 받게 하시고 수고하시는 학장님과 교수님들에게 은혜를 더하여 주셔서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가 소문나는 신학교가 되게 하여 달라”고 했고 “주의 종들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필요와 부족한 것을 채워 주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임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여 달라”고 기도했다.

학장 김성국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는 에스더4장 14-17절을 인용한 ‘이 때를 위함’이란 제목의 설교로 “본문의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하나님의 큰 목적에 쓰임 받기로 순종하느냐? 고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수많은 주의 도구 중에 하나로 부르셨는데 그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이 때에 우리가 잠잠할 것인가?”라고 질문을 던지며 “우리는 개혁 칼빈주의라로 팬데믹이라는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역사의식, 미래의식, 하나님에 대한 시대적 사명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목사는 “나는 부교역자 시절에 열심히 뛰어 다녔었다. 왜냐하면 목적이 있었기 때문인데, 담임목사님의 명령에 ‘네’라는 대답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중요했고 그 명령에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절대 순종하는 것이 중요했다”며 “오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신학생으로 부르신 이 때에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과 그 부르심에 붙잡힘 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목사는 “이번 힌남노 태풍으로 지하 주차장에 고립되었다가 살아난 한 여인은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살 수 있었다고 말했는데, 우리들도 분명한 사명의식이 있으면 어떠한 어려움도 다 견딜 수 있다”며 “우리 모두 사명을 가지고 이 땅을 살려내자! 이 시대의 부름에 순종하자! ‘죽으면 죽으리라’는 입술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우리 모두 되기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자는 학장 장학생 주경옥(목회학과), 이사장 장학생 김 경(목회학과), 교수 장학생 박경애(여교역학과), 오세웅(신학부), 근로 장학생 정길표(선교학과), 박경희(기독교 교육학과), 김지현(신학부), 성혜경(신학부), 송점숙(신학부), 영생 장학생 김해련(목회학과), 김복순(목회학과), 임지홍(목회학과), 동문 장학생 박찬유(목회학과), 김혜환(신학부), 민준성(신학부), 박형숙(신학부) 등이다. 

개강예배는 이종원목사의 인도, 찬송27장(빛나고 높은 보좌와), 김경수목사의 기도, 오세웅학우의 성경봉독, 학장 김성국목사의 설교,  신학교 찬양대의 찬양(그가 오신 이유), 봉헌기도, 교훈패와 장학금 수여, 찬송320장(나의 죄를 정케 하사), 학감 정기태목사의 광고, 학장 김성국목사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후 북카페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다.







































 IMG_4205.JPG 
 IMG_4112.JPG 
 IMG_4122.JPG 
 IMG_4123.JPG 
 IMG_4130.JPG 
 IMG_4134.JPG 
 IMG_4141.JPG 
 IMG_4159.JPG 
 IMG_4160.JPG 
 IMG_4161.JPG 
 IMG_4165.JPG 
 IMG_4166.JPG 
 IMG_4167.JPG 
 IMG_4168.JPG 
 IMG_4169.JPG 
 IMG_4171.JPG 
 IMG_4190.JPG 
 IMG_4195.JPG 
 20220906_203913.jpg 
 20220906_205900.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