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September 30, 2022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9/10/22      기독

CBSN 종합뉴스 ▶뉴욕주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전격해제▶재위 70년‘퀸’이 떠났다, 96세..찰스 왕세자 왕위 계승 ▶뉴욕교협 주최 ‘범동포 체육대회’ ▶뉴욕한마음교회 임직예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9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 뉴욕주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전격해제 

▶ 재위 70년‘퀸’이 떠났다, 96세…찰스 왕세자 왕위 계승

▶ 뉴욕교협 주최·뉴욕대한체육대회 주관 ‘범동포 체육대회’ 

▶ 뉴욕한마음교회 임직 감사예배- 장로 이상천, 안수집사 김민수, 박정용
 



(기사본문)

▲  뉴욕주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전격해제 

뉴욕주가 9월 7일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28개월간 고수했던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의무 조치를 전격 해제했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더 이상 마스크는 필요하지 않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입원이 크게 줄었고 이제 우리의 삶도 정상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되는 곳은 대중교통과 공항, 노숙자 보호소, 교도소 및 구금 시설이다. 하지만 병원과 요양원 등 의료 시설에서는 여전히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유지된다.

이에 따라 뉴욕시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1,500만 명의 주민들은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운영하는 기차와 지하철, 버스 등을 마스크 없이 탈 수 있게 됐다.

뉴욕시에 운영되는 택시와 우버 등 차량공유서비스 이용시에도 마스크 착용은 선택 사항으로 완화됐다.

뉴욕주는 지난 4월, 연방 법원의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무효 판결에도 불구하고 공공안전을 위해 계속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해 왔다.

▲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96세로 서거, 찰스 왕세자 왕위 계승

영국인의 정신적 지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영국 왕실은 9월 8일, 여왕이 이날 오후 스코틀랜드 벨모럴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떴다고 밝혔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국왕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여왕은 25살 젊은 나이에 왕위에 오른 뒤 영국의 군주와 영연방의 수장 자리를 지켜왔다. 

70년 216일간 재위 기간 중 여왕은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아온 여황은 즉위 70년만에 임무를 내려놓게 됐다. 이기간 15명의 총리가 거쳐 갔다. 

건강문제에도 불구하고 지난 6일에 신임총리를 임명하는 등 최후까지 역할을 충실히 다했다. 

여왕은 지난해 4월에는 70년 해로한 남편 필립공을 또나보낸 뒤 급격히 쇄약해졌으며 10월에는 하루 입원을 하고 올해 초에는 코로나 19에 감염되기도 했다. 최근엔 간헐적인 거동 불편으로 일정을 임박해서 취소하는 일이 잦았다. 

▲ 뉴욕교협 주최·뉴욕대한체육대회 주관 ‘범동포 체육대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이하 뉴욕교협) 제31회 연합체육대회와 제22회 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을 겸한 체육대회가 9월 5일 퀸즈 앨리폰드팍에서 열렸다.

이날 뉴욕교협이 주최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이 주관한 ‘범동포 체육대회’는 배구, 족구, 육상 종목의 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으로 진행됐고 레크레이션도 함께 열렸다.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는 “교협 차원에서 5년 만에 열리는 체육대회는 뉴욕대한체육회와 함께 행사를 준비함으로써 보다 풍성하게 열리게 됐다”고 말했다.

뉴욕대한체육회 곽우천 회장은 “체육대회를 통해 한인사회가 더욱 더 건강하고 건전한 문화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는 100미터 달리기 1, 2위와 족구, 배구 우승팀에게 상금이 수여됐고 2인3각, 제기차기, 보물찾기, 반지 릴레이 등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순서도 마련됐다.  

▲ 뉴욕한마음교회 임직 감사예배- 장로 이상천, 안수집사 김민수, 박정용

뉴욕한마음교회(담임 정양숙목사)는 9월 4일(주일) 오후4시 임직 감사예배를 열었다. 임직자는 장로 이상천, 안수집사에 김민수, 박정용씨 등이다.

2013년 개척하여 2016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 3번째를 맞이하는 뉴욕한마음교회의 임직 감사예배는 담임 정양숙목사의 인도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건강상의 문제로 윤국진목사(UMC Church 담임)가 대신 집례를 맡았다.

윤국진목사(UMC Church 담임)는 베드로전서 5장1-4절을 인용한 ‘양무리의 본이 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본문에서 베드로 사도는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는 자들임을 다시 한번 인식시키면서 성도의 본이 되려면 특별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말씀한다”며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는 교회 중직들은 더욱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언어와 행실과 사랑과 믿음으로 성도의 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건목사(뉴저지빛교회 담임)는 직분자들에게 “장로의 직분, 안수집사의 직분은 목사님의 동역자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표정과 언어를 잘 관리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상천장로는 답사를 통해 “부담과 걱정이 앞서지만 장로의 직분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잘 감당하고 사랑으로 모든 성도를 섬기는 자가 되기를 다짐한다”고 말했다. 김민수안수집사는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세워주신 정양숙목사님과 가족들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말했고 박정용안수집사는 “부족한 저를 말씀과 기도로 깨워 주신 정양숙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소망이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다”고 답사했다.  

9월 9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네츄럴 SAC칼슘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조슬기m.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