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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22      기독

워싱턴하늘비전교회 설립5주년 감사예배



메릴랜드 하노버에 위치한 워싱턴하늘비전교회(이하 교회‧담임 장재웅목사)는 9월18일(주일) 오후5시 설립 5주년 감사 및 성전 봉헌예배를 드렸다.

담임 장재웅목사는 “지난 5년간의 세월동안 교회를 에벤에셀로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린다. 오늘 순서를 맡아준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 주신 모든 목회자와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교회가 지역사회 중심에 서서 예배와 교육, 친교와 봉사, 선교적인 사명을 감당하며 아름답게 세워져 가도록 계속적으로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교회는 성전 봉헌에 앞서 목적선언을 통해 “오늘은 기쁘고 감사한 날이다. 우리는 오늘 교회의 확장된 친교실과 웨슬리하우스를 성별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우리의 가슴과 마음을 열고 주시는 말씀을 받아 드리자”고 선언했다.

이어진 봉헌순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심령을 움직이셔서 이 곳이 찬양과 기도의 집으로 세워지게 되었음을 기뻐하자. 이제 우리가 이곳을 예배와 교육, 친교와 봉사, 선교를 위한 장소로 성별하고 거룩한 용도로 사용하게 된 것을 축하하자. 저희는 이 건물을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과 동시에 모든 사람들을 섬기기 위한 장소로 하나님께 성별하여 드린다”고 봉헌했다. 

이날 예배는 장재웅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곽에스더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쥬빌리찬양대의 특별찬양, 한상신목사(전KUMC동북부한인선교구감리사)의 시편 85편 5-7절을 인용한 ‘우리를 다시 살리사’란 제목의 말씀선포, 홍우식장로의 교회발자취‧건물봉헌(친교실확장‧웨슬리하우스), 봉헌, 김재억목사(워싱턴굿스푼선교회대표)의 봉헌기도가 있었다.

이어서 마크장의원(메릴랜드주하원의원)‧정승호목사(KAFHI사무총장)‧이철구목사(KUMC한인총회장)‧임헌묵목사(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의 축사, 한순자명예집사의 임직, 이길형목사(건축선교사)에게 감사패증정, 김성도목사(전워싱턴청소년재단이사장)의 권면 및 격려사, 축복송(쉐퍼드합창단‧지휘 박요셉교수), 장재웅목사의 인사, 박석규목사(워싱턴지역한인교협‧원로목사회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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