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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8/22      기독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 2022 청소년할렐루야대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목사) 산하 청소년센터(AYC‧사무총장 김준현목사)가 존 리(맨하탄그루터기교회 Youth & EM담당)강도사를 강사로 초청해 고린도전서 1장10절 말씀을 근거한 'One Kingdom One Church'란 주제로 9월16일(금) 오후7시, 17일(토) 오후5시30분 이틀간에 걸쳐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목사)에서 2022 청소년할렐루야대회를 열었다.

첫째 날, 존 리 강도사는 ‘위대한 승리’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인간적인 것들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을 버리지 말자.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따라야 한다. 그리하면 우리에게 승리가 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길 때 앞으로 나아 갈 수 있으며 승리를 쟁취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둘째 날, 존 리 강도사는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를 피하는 법’이란 제목으로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의 성공은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청소년센터 사무총장 김준현목사는 이틀간의 대회가 다 끝난 후 “다른 어떤 때보다 힘든 준비 기간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특히, 코로나로 많이 침체된 학생들의 참여가 얼마나 있을까 걱정했었다. 그런 저의 걱정은 인간적인 생각이었다. 많은 학생들이 모여들었고 그 학생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제가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자리였다”며 “감사한 것은 베이사이드장로교회에서 스탭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해 주셨으며 토요일 참석한 학생들에게는 goodybag으로 도와 주셨다”고 감사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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