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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22      기독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 동북노회 과테말라 목사안수식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 동북노회(노회장 이창성 목사‧안수준비위원장 육민호목사)는 지난 8월 30일 과테말라 케찰테낭고 사랑의 이삭교회에서 장경순 평신도선교사와 Luis 형제의 목사임직식 및 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번 목사임직 감사예배는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 선교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희목사)와 과테말라노회(노회장 Miguel 목사)후원 및 동북노회 주관으로 열렸다.

과테말라에서 평신도로 사역 중이던 장경순 평신도선교사와 루이스 형제는 2022년 5월 하와이에서 열린 제19회 총회에서 목사 고시(ZOOM)를 본 후 합격하여 지난 8월 30일 동북노회와 과테말라 노회가 연합으로 목사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장경순목사는 기아대책기구에서 과테말라로 평신도선교사로 파송되어 지난 12년간 과테말라 케찰테낭고에 속한 산마을(해발 3100미터)에서 어린이 사역을 해오다 이번 안수식을 통해 목사로 임직되어 평신도에서 목회자로서 사역을 재출발하게 되었다.

육민호목사는 “이번 임직식이 특별한 것은 함께 안수를 받는 루이스 목사가 장경순목사에게 10여년 동안 제자훈련과 후원을 통해 신학을 공부하여 함께 안수를 받게 돼 스승과 제자가 한 날 목사로 임직받은 것”이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장목사는 현재 10여년 동안 사역하여 사랑의 이삭교회를 세웠지만 이번에 함께 안수를 받은 루이스 목사와 성도들이 스스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들에게 사역지를 맡기고 Chico라는 섬마을(3면은 물로 1면은 밀림으로 고립되어 있는 마을)에서 새로운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육민호목사는 “장경순목사님과 사모 박윤정 선교사님의 또다른 10년이 기대가 된다”며 “이번 목사임직 감사 예배에는 사랑의 이삭교회 교우들과 현지 지역 리더들 그리고 함께 과테말라를 품고 사역하시는 많은 한인 선교사님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셨다”고 감사해 했다.

안수식 모든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WGvjh97vix2yC8z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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