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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22      기독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9월 기도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사) 뉴욕지회(회장 손성대장로)는 9월24일(토) 오전8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회복과 번영’이란 주제로 9월 기도회를 열었다.

회장 손성대장로는 환영과 인사를 통해 “기도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한다. 국가조찬기도회는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순수한 평신도 단체다. 반세기 전에 세워졌다. 금년에도 12월5일 제54회 연례기도회가 윤석열대통령과 정부 인사들을 모시고 그랜드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열린다. 다음 날은 국회 대강당에서 모인다”며 “국가와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이 모임에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강현석장로(명예회장)의 인도로 열린 기도회 예배에서 허연행목사(프라미스교회 담임)는 예레미야 애가 5장 20-21절을 인용한 ‘옛적 같게 하옵소서’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기도는 그 어떤 기관도 대신해 줄 수 없다. 오직 교회만이 할 수 있다. 현재는 선물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무릎 꿇고 기도하여 받아야 한다. 예레미야는 애국자였고 눈물의 예언자였다. 그는 이스라엘의 파괴와 멸망의 너머에 있는 미래를 보았다”고 지적했다.

허목사는 이어 “한국교회는 찬란한 옛적이 있었다. 1970년대, 대형 부흥의 불길이 있었다. 10만 명의 젊은이들이 선교에 나서겠다고 했다. 하나님은 한국을 크게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한국을 쓰시기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선교의 문을 열어 주실 때 선교해야 한다. 우리는 디아스포라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실 줄 믿는다. 미국은 이민의 나라다. 미국에 온 한국인은 제2의 청교도다. 미국은 많이 변했다. 영성을 잃어가고 있다. 기울어져 가는 미국을 다시 일으킬 사람은 한국인”이라 말했다.

허목사는 계속해 “우리는 두고 온 조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기 전에 먼저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신다.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미국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인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희망이 있다. 기도의 시작은 기적의 시작이다. 한국과 미국과 세계평화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조찬기도회 회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강현석장로의 인도,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소개영상, 애국가1절, God Bless America, 신앙고백(사도신경), 예배의 부름, 찬송(586장), 장세활장로(사무총장)의 대표기도, 정훈간사의 성경봉독, 뉴욕장로성가단의 특별찬양(선한 능력으로), 허연행목사의 말씀, 손성대장로의 인사말씀, 합심통성기도 △남태현장로(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뉴욕지회회장)의 나라와 민족‧국가 지도자를 위하여 △김재관장로(뉴욕장로성가단 증경단장)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경제 안정을 위하여 △전병삼장로(뉴욕장로성가단단장)의 교계와 목회자를 위하여 △박해용장로(부회장)의 차세대의 부흥을 위하여 △박용기장로(수석부회장)의 마무리기도, 허연행목사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나고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오찬을 들며 친교를 나누었다.  

뉴욕 국가조찬기도회 9월 기도회 모든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4ZvrbtHkoUGBeCE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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