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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24/22      이제니

미주크리스찬문학협회 9월 정기 모임



미주크리스찬문학협회 (이사장 정지윤 목사)에서는 9월 정기 모임을 17일 (토) 오전 10시 30분 라마다 호텔에서 가졌다. 정지윤 이사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최학량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임영호 목사가 설교 했다.

임 목사는 ‘글 쓰는 이의 마음 (사무엘 하 22장 1절-7절)’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크리스찬 문인협회는 문학과 예술을 생명처럼 느끼고 체험하는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은사를 받은 사람들만 모여 있는 단체이다. 그들의 작품 속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깊이가 있는가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계속해서 “시편을 많이 읽어야 한다. 글 쓰는 자의 목표는 독자들을 많이 감동 시켜야 하고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는 방동섭 시인의 특강으로 ‘기독교 문학의 정체성’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문협 9월 정기 모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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