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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22      기독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9월 월례회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회장 박이스라엘목사)는 9월28일(수) 오전 10시30분 리빙스톤교회(담임 유상열 목사)에서 9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모임은 과테말라 단기선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이종명목사 인도로 한준희목사의 기도, 유상열목사의 말씀, 합심기도(인도 박이스라엘목사), 박진하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유상열목사는 마가복음 5장 18-20절을 인용한 ‘무엇이 큰일인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한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면서 과연 내게 주어진 시간과 물질을 바쳐도 후회스럽지 않으며 고난을 당해도 영광스러운 일이 있다면 과연 그 일이 무엇이며, 또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 수 있겠는가?”를 질문하며 “군대귀신 들린 한 청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 답을 찾아본다”고 말했다.

유목사는 “첫째, 예수님께서는 청년이 고침 받은 것(한 영혼 구원)을 큰일이라고 말씀하시고 둘째, 예수님을 따르려는 청년에게 고침 받은 일을 가족들에게 전하라(복음전도)고 하셨다”며 “이와 같이 우리도 동일하게 영혼구원과 복음전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는 개회기도가 끝난 후 회장 박이스라엘목사는 “오늘은 출타 중인 임원들이 많아 참석율이 저조하다. 그러나 이번에 출발하는 단기선교팀이 모두 참석했으니 회의를 진행한다”고 말하고 “과테말라 장경순선교사로부터 선교 일정표를 받았다”고 밝혔다.

선교일정은 10월2일 저녁 현지에 도착해 △3일 엘샤다이교회 어린이날 기념감사예배 말씀선포와 자연양계장 방문 △4일 사랑의이삭교회 CDP 어린이날 기념감사예배 말씀선포와 가정방문 △5일은 빠나하첼과 안띠구아를 방문하고 6일 귀환하는 일정이다.  

기아대책은 이번 단기선교에서 엘샤다이교회 사택보수공사와 자연 양계장 증축공사 비용 8,500달러를 지원한다. 

또 박목사는 지난 8월로 후원아동이 5명 바뀌었다며, 18세가 되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후원이 끝나게 되고 새로운 아동과 결연이 되는 절차를 설명했다.

한편 기아대책은 10월10일(주일) 오후 6시에 뉴욕을 방문하는 한국 기아대책기구 회장단과 저녁만찬을 갖는다.

기아대책은 현재 콜롬비아, 페루, 과테말라, 코트디브아르, 엘살바도르에 거주하는 96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비는 아동 1명 당 한 달에 30달러다. 홈페이지 breadngospel.org △연락처: (917)667-8555, 620-8964

 기아대첵9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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