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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2      기독

기독뉴스 창간13주년 감사예배 및 출판기념회‧축하음악회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 창간13주년 감사예배 및 출판기념회‧축하음악회가 10월2일(주일) 오후6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목사)에서 열렸다.

발행인 문석진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2009년에 기독뉴스가 창간됐고 그동안 많은 분들이 꾸준히 칼럼을 게재해 주셨기에 독자들의 감동과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많은 독자들이 신앙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역시 기독뉴스에 게재된 많은 신앙의 글들이었다. 이에 창간 13주년을 기념하여 칼럼을 게재해 주신 일부 칼럼들을 모아 <오직 그만이>라는 칼럼 모음집을 출판하게 됐다”며 “기독뉴스에 게재된 칼럼들은 내용과 형식은 다르지만 그 초점은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것이 이 모음집의 제목을 <오직 그만이>라고 붙인 이유다. 이 책을 통해 기독뉴스의 칼럼을 다시 읽는 독자들이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구원이시기에 오직 그에게만 소망을 두고 그를 바라보며 믿음에서 흔들리지 않게 되기를 소망 한다”고 인사했다.

김홍석목사(뉴욕지구한인목사회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감사예배에서 김경열목사(뉴욕실버미션훈련원장)는 “기독뉴스가 뉴욕과 세계의 빛으로 쓰임 받는 정론지로 부족함이 없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풍삼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는 요한복음 3장30절을 인용한 ‘그만이 흥하여야 합니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조금씩 떼어 먹는다. 하나님도 영광, 나도 영광이 아니다. 세례 요한은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했다. 존귀영광 모든 권세는 주님 홀로 받으셔야 한다. 주님은 흥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며 “기독뉴스를 13년 동안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13년, 20년, 계속해서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발행되는 기독언론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풍삼목사의 설교 전에 소프라노 조슬기‧정은진의 ‘왕이신 나의 하나님’의 특송이 있었고 설교에 이어서 이추실목사(CBSN후원이사)의 헌금기도, 정인수목사(기독뉴스보도국장)의 광고와 임선순목사(바나바선교회지도목사)의 축도 등으로 1부 감사예배는 진행됐다.

정관호목사(뉴욕만나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출판기념회에서 임병남목사(씨존운영위원)는 편집인 인사를 통해 “진주는 어디에 있어도 진주지만 세공이 되어야 보석이 된다. 진주를 세공하는 마음으로 책을 편집했다. 바라기는 책을 읽는 독자들이 아름다운 진주를 보는 마음으로 읽어주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창길목사(뉴저지장로교회원로)는 “기독뉴스에 실린 칼럼을 읽은 독자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많이 연락이 온다. 그래서 칼럼을 쓴다"며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신뢰하고 믿음을 줄 수 있는 기독뉴스를 기대한다”, 김금옥목사(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창립 및 초대회장)목사는 “이민 생활하는 사람들은 집집마다 문제가 너무 많다. 그 문제의 해결을 알려주기 위해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기독뉴스가 앞으로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문이 되기를 바란다”, 이계자사모(뉴욕가정사역원원장)는 “칼럽집 출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5년 18호부터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을 쓰며 제 자신에게 공부와 정리가 됐다. 동포사회에 좋은 영향을 많이 주는 기독뉴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칼럼 집필자로의 소감을 각각 밝혔다.

이어진 축사 영상에서 김성국목사(미주크리스챤신문발행인)는 “앞으로도 주님의 은총이 넘치는 사역을 기대하고 기도하겠다”, 양춘길목사(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공동의장)는 “문석진목사와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다. 기독뉴스 칼럼집 출간과 축하음악회의 기쁜 날을 맞아 하나님께서 큰 영광 받으시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귀한 문서사역을 후원해 줄 것을 바라며 축하 한다”, 이상명목사(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는 “기독뉴스에 실린 글 가운데 엄선하여 한 권의 칼럼집을 낸 것은 복된 일이다. 기독뉴스가 미동부지역은 물론 전 미국의 한인사회와 교계의 언론사로 계속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송정명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는 ”멀리 LA서 축하인사를 드린다. 문석진목사와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드린다. 독자의 사랑을 받고 언론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기를 축하 한다“, 최요한목사(세계선교연대대표)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축하드린다. 기독뉴스 13주년과 출판기념 및 축하음악회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모두 사랑해요. 힘 내세요“라고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계속해서 직접 축하를 하기 위해 참석한 김희복목사(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는 “문석진목사와는 15년 전에 엘머스트에서 기타를 치며 노방전도를 했었다. 기독뉴스가 크게 발전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리고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고 그분만이 영광 받으시기를 바란다”, 김명옥목사(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는 “기독뉴스가 주님만을 전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기 바라고 정말 이 시대에 길이요 진리요 등불이 될 수 있는 귀한 언론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박근재목사(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는 “음성은 사람에 따라 달리 전달될 수 있다. 그러나 글은 아니다. 모세의 10계명은 하나님께서 글로 주신 것이다. 영원히 전달할 수 있는 글은 깨달음을 주고 찔림과 영적도전을 준다. 13년의 문서사역과 칼럼집 출판 그리고 22명의 칼럼니스트들에게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고 각각 축사했다.

제3부로 이어진 축하음악회는 바이올린독주(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유안나, 여성중창(사명) 소프라노 조슬기‧정은진, 남성중창(참 좋으신 주님) 테너 최호중‧베이스 최종원, 혼성4중창(Beautiful City) 조슬기‧정은진‧최호중‧최종원, 기악 앙상블(시편23편) 바이올린 유안나‧첼로 박정윤‧피아노 나영모, 혼성중창 및 앙상블(영원한 노래) 조슬기‧정은진‧최호중‧최종원‧유안나‧박정윤‧나영모 등으로 축하음악회가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이지용목사(뉴욕겟세마네교회)의 식사기도 후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저녁만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기독뉴스 창간 13주년 감사예배 및 출판기념회 모든 사진 보기https://photos.app.goo.gl/xoDEBoqKzsDw4HD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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