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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2      기독

뉴저지한인목사회 신임회장 홍인석목사 부회장 김종국목사 - 제13회 정기총회



뉴저지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윤명호목사)는 10월6일(목) 오전10시 하늘문교회(담임 홍인석목사)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출마한 홍인석목사(하늘문교회 담임)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 

신임회장 인사말에서 홍목사는 “부족한 저를 목사회의 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를 드리지만 자신은 없다. 그러나 이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목사님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그리고 목사회를 함께 지내면서 마음 속에 목사님들에게 자연스러운 교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교제를 위해서 축구를 하는데, 축구만 하고 그냥 가버린다. 릴렉스한 교제가 있어야 젊은 목사님들이 함께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홍목사는 “요한복음 13장34-35절의 말씀처럼 서로 섬기고, 나누고, 사랑하는 여러가지 교제를 통해 정말로 성령 충만한 교제, 사랑이 넘치는 교제, 평안한 교제가 우리 뉴저지목사회 안에 잘 이루어져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목사회가 되기를 소원한다”며 “2세 목회자들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는 물론 2세 전도사까지도 함께 아우르는 목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천위원 양춘길목사(필그림선교교회 담임)는 제13회기 부회장으로 김종국목사(새언약교회 담임)을 추천하였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총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다음 회기에는 임원으로 선출되는 자는 반드시 총회에 참석해야 할 것을 명시화 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이 사항은 회칙 개정이 필요한 문제이므로 다음회기 임원회에 위임하여 총회 때 회칙으로 상정할 것을 결의했다. (단 이번 회기는 공천위원회의 공천을 그대로 받기로 하여 김종국목사를 제13회기 부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어서 감사로 박종윤목사와 오범준목사가 선출됐다.

또한 목사회 총회 회칙 개정 상정안은 제2장 회원 제4조 (자격)에 대한 내용으로 ‘본 회의 회원 자격은 뉴저지에 거주하는 목사로서 회원가입 신청서 및 소속 기관 발행 목사안수증명서를 제출하여 임원회의 심의 후 정기총회에서 승인을 얻은 자로 한다. (단, 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 회원교회 담임목사는 자동회원이 된다)'로  개정됐다. 

기존 원안은 ‘본 회의 회원 자격은 뉴저자 내의 한인교회 소속된 목사와 특별기관, 교단의 추천을 받은 자 혹은 거주자로서 회원가입 신청서 및 소속 기관 발행 목사안수증명서를 제출하여 임원회의 심의 후 정기총회에서 승인을 얻은 자로 한다’였다. 다 

이날 김현기목사(필그림선교회 부목사)가 신입회원 가입이 인준됐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에서 박근재목사(교협회장)는 디모데후서2장3절에서6절까지 인용한 ‘참된 일꾼’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일꾼, 참된 목회자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라고 의문을 던지며 “하나님의 일꾼은 첫째, 하나님의 일을 우선으로 하는 자이다. 둘째,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수고하는 자이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이다”라고 설교했다.

이날 예배순서는 홍인석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찬송 66장(다 감사드리세), 오종민목사(서기)의 기도, 신대위목사(기록회계)의 성경봉독, 뉴저지사모합창단의 찬양, 박근재목사(교협회장)의 설교, 찬송 595장(나 맡은 본분은), 최다니엘사관(회계)의 헌금기도, 오범준목사(총무)의 광고, 이의철목사(직전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의는 윤명호목사(회장)의 사회로 오종민목사(서기)의 회원 점명, 윤명호목사(의장)의 개회 선언, 회순 채택, 오종민목사(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오범준목사(총무)의 주요사업 및 행사보고, 각 기구장의 산하기구 보고, 이의철목사(감사)의 감사 보고, 최다니엘사관(회계)의 회계 보고, 회칙 개정, 신입회원 가입인준, 회장 및 부회장 선거, 감사 선출, 신구임원 교체, 신임회장 인사, 신 안건토의, 폐회기도 후 폐회를 선언했다.

뉴저지한인목사회 제13회 정기총회 모든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H4KQWyh1aeYhsTC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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