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ebruary 6, 2023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1/14/22      기독

뉴욕효신장로교회 제3대 김광선 담임목사 위임감사예배



뉴욕효신장로교회는 11월13일(주일) 오후3시 제3대 김광선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열었다.

예배에서 김정규목사(인천벧엘교회원로목사‧김광선목사의 부친)는 에베소서 4장1-6절을 인용한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교회는 성도들의 지친 일상을 회복하게 해주는 재충전과 새 출발에 힘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도들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잘 가르쳐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영혼과 질병의 문제를 고쳐주는 병원 같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 또 교인들이 영적 전투에서 날마다 승리하도록 훈련하고 지원하는 군대 같은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예배에 이어진 목사위임식에서 위임국장 이용호목사는 위임목사인 김광선목사에게 하는 서약으로 “귀하는 본 교회의 담임목사직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공사간에 최선을 다하여 수행할 것을 서약하십니까?”, “지금까지의 모든 약속들을 마지막 때에 우리의 모든 것을 심판하실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십니까?”란 두 가지 질문을 했다. 또 교인들에게 하는 서약으로 “여러분은 김광선목사를 담임목사로 받고 존중하고 순종하고 격려하고 협력하고 도울 것을 서약하십니까?”란 질문에 위임목사와 교우들은 “예”와 “아멘”으로 대답했다.

이에 위임국장 이용호목사는 기도와 공포를 통해 “이제는 위대한 왕이시며 교회의 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김광선목사가 뉴욕효신장로교회의 담임목사 됨”을 공포했다.

김광선목사는 위임사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진지한 사역의 무게감과 진중한 출발만큼 마침도 진중하게 되길 간절히 기도 한다”며 “말씀에 활력을 얻는 교회, 예배에서 벅찬 감격을 누리는 교회, 다음 세대에게 영적 고향이 될 수 있는 교회로 만들어 신앙계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다짐했다. 또 “장로님, 제직들, 성도들, 청년과 유스, 어린이들에 이르기까지 귀를 열어 청종하는 자세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잭 벤 다이크목사(노회장)는 김광선목사에게 주는 권면으로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일하고, 쉬지 말고 일하며 매일 매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여 목회자 자신의 영성을 기초부터 유지하는데 힘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지각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설립목사)는 위임목사와 교우들에게 주는 권면으로 “목양일념(牧羊一念 ), 지사충성(至死忠誠), 신행일치(信行一致), 기도일관(祈禱一貫), 아사교생(我死敎生)의 자세로 교회와 하나님을 위해 충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학진목사(뉴욕장로교회)는 위임목사에게 주는 축사로 “효신장로교회가 부흥해야 옆에 있는 뉴욕장로교회도 부흥할 수 있다”며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에 위임받은 것을 축하 한다”고 축사했다.

윤대혁목사(LA. 사랑의빛선교교회‧김광선목사가 7년간 부목사로 섬기던 교회)는 교우들에게 주는 축사로 “위임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과 교회에 충성된 교우들이 되어서 축복받는 교회가 되기를 원하며 축원 한다”고 축사했다. 축하영상으로는 오정현목사(사랑의교회),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 류응렬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등이 “김광선목사의 담임목사 위임을 축하한다”고 전해 왔다.

이날 위임감사예배는 이용호목사의 인도, 김홍석목사(늘기쁜교회)의 기도, 박영수목사(아름다운제자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김정규목사의 말씀, 설교자의 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열린 위임식은 이용호목사의 인도, 서약, 기도 및 공포, 위임패증정(노회장), 축하패증정(정광희목사‧총신동문회장), 선물증정(김덕원장로‧위임예배준비위원장), 김광선목사의 위임사, 잭 벤 다이크목사의 권면, 방지각목사의 권면, 오정현목사‧이찬수목사‧유응렬목사의 영상축사, 김학진목사와 윤대혁목사의 축사, 공은빈첼리스트의 축가, 이호성장로(당회서기)의 광고, 황동익목사(뉴비전교회)의 축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뉴욕효신장로교회 김광선목사 위임예배 모든 사진 보기
https://photos.app.goo.gl/A7qefQ3hTsPVTVNEA

 





























































 IMG_9035.JPG 
 IMG_9022.JPG 
 IMG_9036.JPG 
 IMG_9041.JPG 
 IMG_9044.JPG 
 IMG_1517.jpg 
 IMG_8873.JPG 
 IMG_8881.JPG 
 IMG_8892.JPG 
 IMG_8929.JPG 
 IMG_8940.JPG 
 IMG_8942.JPG 
 IMG_8766.JPG 
 IMG_8782.JPG 
 IMG_8796.JPG 
 IMG_8807.JPG 
 IMG_8821.JPG 
 IMG_8843.JPG 
 IMG_8851.JPG 
 IMG_8859.JPG 
 IMG_8955.JPG 
 IMG_8970.JPG 
 IMG_8979.JPG 
 IMG_8980.JPG 
 IMG_8981.JPG 
 IMG_8990.JPG 
 IMG_8994.JPG 
 IMG_9006.JPG 
 IMG_9012.JPG 
 IMG_9015.JPG 
 IMG_9019.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