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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11/16/22      기독

종교교회 전창희 담임목사 취임식


▲종교교회는 지난 11월 13일 전창희 담임목사 취임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박경민 선교기자= 종교교회는 지난 11월 13일 오후 5시 전창희 담임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에 23대 담임으로 취임하는 전창희 목사는 내년 4월 9일 은퇴하는 최이우 목사의 후임으로 부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권대선 부목사의 사회로 이용원 서울연회 감독이 '예수님의 시각으로 살아가기'(막 1:35~3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번에 취임한 전 목사는 예수님으로부터 위임 받은 양무리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교회는 신임 전 목사를 신뢰하고 사랑하며 존중함으로 온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충만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임 전창희 목사는 "많이 연약한 목사다. 그런 만큼 주님만 드러내실 준비가 돼 있다. 우리 종교교회를 통해서 이 땅에 주님께서 함께 하실줄 믿는다. 나의 사랑 우리 종교교회 모든 성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신임 전창희 담임목사는 감신대를 거쳐 미국 드류대학 목회학석사와 철학박사를 학위를 받았다. 

남부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전 목사는 미주 감리교신학대학 교수(예배설교학), 협성대학(예배 설교학)에서 후진을 양성해왔다. 이후 매화교회 담임을 거쳐 이번에 종교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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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희 목사 ⓒ데일리굿뉴스
 413785_6014864_3316.jpg  (▲종교교회는 지난 11월 13일 전창희 담임목사 취임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13785_6014865_3452.jpg  (▲전창희 목사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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