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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8/22      이제니

사우스베이목사회 11월 월례회 열려


사우스베이목사회 11월 월례회 참석자

사우스베이목사회 (회장 윤목 목사) 11월 정기 예배 및 월례회가 2일 (수) 오전 8시 토랜스 조은교회 (담임 김우준 목사)에서 열렸다.  차기회장에는 고창현 목사 (토랜스제일장로교회)가 뽑혔다.

이승혁 목사는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 (디모데후서 1장 6절-9절)’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우리들이 목사 되기 이전에 소명의 자리로 불러주셨다. 목회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기에 그 직분이 천하보다 귀한 자리이다. 능력 주심에 감사하고, 늘 사랑하는 마음과 절제하는 하는 마음으로 사역하는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 했다.

참석자들은 ‘이태원 사태로 희생된 본인과 가족들을 위하여’, ‘사우스베이 지역의 평안과 안정을 위하여’, ‘다음 회를 이끌러갈 고창현 목사를 위하여’ 합심기도를 했다.

윤목 목사가 사회를, 김진주 목사 (미주서부장로교회)가 대표 기도를 했으며, 김우준 목사의 축도를 했다.

 

 사우스베이목사회.JPG  (사우스베이목사회 11월 월례회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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