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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22      기독

CBSN 종합뉴스▶ 한국, 우루과이와 무승부 ▶ 본격 샤핑시즌 막올랐다 ▶ 뉴저지한인목사회 13회기 이‧취임예배 ▶ 니카라과 연합장로회 독노회 창립노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25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이동은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 한국, 우루과이와 무승부

▶ 본격 샤핑시즌 막올랐다

▶ 뉴저지한인목사회 13회기 이‧취임예배

▶ 니카라과 연합장로회 독노회 창립노회



(기사본문)

▲ 한국, 우루과이와 무승부

12년 만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우루과이와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비록 승전보를 부르지 못했지만 남미 강호를 상대로 대등하게 맞서면서 승점을 나눠 가져 16강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0 대 0으로 비겼다.

한국은 지난 2일 소속팀 경기에서 안와 골절상을 당한 뒤 수슬을 받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안면 보호대까지 착용하고 22일 만에 실전에 나서 풀타임을 뛰는 투혼을 펼쳤다. 우루과이의 슈팅이 두 차례나 골대를 맞고 나가는 행운도 따라줬다.  

한국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독일과 조별리그 3차전 2-0 승리에 이어 월드컵 본선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축구 사상 처음이다.

한국의 우루과이와 국가대표팀과 역대 전적은 1승2무 6패가 됐다. FiFA 랭킹은 우리나라가 28위 우르과이가 14위다.

한국은 28일 오전 8시 가나, 12월 2일 오전 10시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2~3차전을 이어간다.

▲본격 샤핑시즌 막올랐다

연말 최대 샤핑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추수감사절잉 24일부터 일찌감치 뉴욕 일원 한인 타운을 비롯한 미 전역이 샤핑 열기로 후꾼 달아올랐다.

메이시스, JC페니, 월마트, 베스트바이 등 대부분 대형 유통체인들이 이미 '얼리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전을 시작한 가운데 뉴욕 일원 한인타운에서도 가전제품점과 생활용품점, 대현마트 등을 중심으로 연말 대목 잡기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특히 지난 2년간 코로나19 직격탄으로 극심한 매출 부진에 시달렸던 업체들은 앞다퉈 더욱 강도 높은 판촉을 통해 얼어붙은 소비심리에 불을 지피고 있는 양상이다.

이날 미 주류 대형 유통업체들은 이른 아침부터 매장 마다 밀려드는 샤핑객들을 맞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H마트, 한양마트, 한남체인, 롯데플라자 마켓 등 한인 대형 마트들에도 추수감사절 파티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연휴 내내 샤핑객들로 부갯통을 이뤘다.

한편 전미소매협회(NRF)는 11-12월 소매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6-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상승폭인 13.5%에 비해 크게 둔화된 수준이다.

▲뉴저지한인목사회 13회기 이‧취임예배

뉴저지한인목사회는 11월21일(월) 뉴저지임마누엘교회(담임 우종현목사)에서 제13회기 이‧취임예배를 열었다.

예배에서 유원재목사(뉴머시교회)는 마태복음 9장35절-38절을 인용한 설교를 통해 “주님의 사역은 Teaching, Preacnig, Healing이었다. 목회자들은 '주님이 사람과 시대를 읽는 통찰력이 있었던 것처럼 주님의 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취임식에서 윤명호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섬길 때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홍인석목사님이 바톤을 받아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신임회장 홍인석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힘들 때에 같이 해 줄 임원 실행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힘이 난다. 많이 만나서 많이 나누는 13회기 목사회가 되기를 부탁 한다”고 말하고 "목회의 현장의 어려움도, 사역의 실상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목사들의 교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뉴저지한인목사회 13회기는 2023년 주요행사로 △2월2일, 신년하례식 △4월 말, 목회자수련회(한국 온누리교회 지원) △4월17일-20일, 은목회 섬김(캔쿤) △5월, 미동부 5개주 체육대회(버지니아목사회 주최) △7월, EM목회자와 친교 △9월, 종교개혁 성지순례 등을 계획하고 있다

▲ 니카라과 연합장로회 독노회 창립노회

장로교단이 없는 니카라과에 한인 장로교 선교사가 처음 발을 내디딘지 30 년만에 니카라과 연합장로회 독노회 창립노회(이하 노회)가 10월27일 니카라과 한인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각기 다른 11개 장로 교단파송 한인 선교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노회 노회장에 이동홍선교사, 부노회장에 이응준선교사가 선임되었다.

노회는 니카라과 연합장로회 독노회 창립에 즈음한 우리의 선언을 통해 “선교 현장인 니카라과에서 신앙의 정체성 확립과 진리의 수호와 복음의 전달자로서의 교회를 보호하고 확장해 나가야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니카라과 연합장로회 독노회를 창립하고자 한다”며 ‘우리의 선언과 고백’을 통해 “장로교회가 니카라과에 뿌리를 내리는 초석이 되기”를 결의했다.

노회는 2023년 부터 연합장로회 신학교를 세워 먼저 장로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비롯한 목회자들을 교육시키는 목회자 훈련과정을 개설하게 된다.

11월 25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이동은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네츄럴 SAC칼슘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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