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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06/23      기독

가스펠장로교회 튀르키예돕기 자선음악회



가스펠장로교회(담임 신우철목사)는 3월5일(주일) 오후5시 뉴욕만나교회(정관호목사)에서 대지진 피해를 당한 튀르키예 돕기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제1부 예배와 제2부 공연으로 열린 자선음악회에서 방지각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원로)는 마태복음 9장9-13절을 인용한 ‘내가 긍휼을 원하고’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방목사는 성 프란치스코의 기도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를 인용하며 “긍휼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인생길을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1부 예배는 정관호목사의 사회로 가스펠장로교회 찬양단의 찬양과 경배, 임성식목사(로고스교회)의 기도, 방지각목사의 말씀, 송우룡목사(가스펠장로교회 협동목사)의 헌금기도, 송원섭목사(한나선교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공연은 신우철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김영환전도사의 테너 독창(생명의 양식을/내 평생에 가는 길), 윤태석선생의 대금연주(캄캄한 밤 사나운), 변시환장로의 피리연주(내 영혼이 은총 입어), ALBINA KIM의 바이올린 연주(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나의 영원하신 기업), 이인철목사의 색소폰연주(내 맘에 한 노래 있어/은혜), 김성순장로의 Performance, 노주용의 지진피해 영상, 조국지의 아코디온 연주(내 주를 가까이), Luis장로의 특별찬송, 송우룡목사의 트럼펫연주(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신우철목사 가족의 클라리넷합주(죄짐 맡은 우리 구주), 김정희선생의 KCS민요합창단(풍년가/진도아리랑). 노기만장로의 결과보고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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