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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17/23      이제니

사우스베이목사회 3월 정기 예배


사우스베이목사회 3월 정기 예배 기념 촬영

사우스베이목사회 (회장 고창현 목사) 3월 정기 예배가 8일 (수) 오전 8시 토랜스선한목자교회 (이승혁 목사)에서 열렸다.

김영재 목사(예향교회)는 ‘이런 한 사람을 내게 주소서 (전도서 4장 9절-12절)’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목회의 길은 때론 외롭고 힘들다. 한 사람을 얻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일이지만, 본 받을 만한 인물을 주위에 두고 함께 목회를 하면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며 목회자에게 도움이 되는 인물을 키우기를 강조했다.

신태섭 목사 (가디나장로교회)가 사회를, 정충일 목사(성서장로교회)가 대표 기도를 했다. 참석자들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지역의 복음화와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하여’통성으로 기도했다. 신태섭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고, 회원들은 원주민 식당에서 토랜스선한목자교회 이승혁 목사가 제공한 조식을 함께 했다.

 

 사우스베이목사회 3월 행사.JPG  (사우스베이목사회 3월 정기 예배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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