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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17/23      이제니

CMF 선교회 3월 정기 예배 및 친교 나눠


CMF 선교회 3월 정기 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

CMF 선교회 (대표 김철민 장로) 3월 정기 예배가 4일 (토) 오후 5시 CMF 선교원 회관에서 열렸다.

엄영민 목사 (전 KAPC 총회장)는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마태복음 13:44-48)’란 제목의 설교에서 “팬데믹을 지나면서 우울한 소식을 많이 접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쟁과 튀르키예 지진을 보며 세상의 끝이 임박했음이 느낀다.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경고 말씀을 접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모르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온 세상이 떠들썩 한데도 우리는 언제 무슨 일을 겪어야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회개 하며 나올 수 있을 것인가?” 라고 통탄 하며, 회개할 기회를 갖자고 강조하였다.  

김철민 장로가 사회를, 윤경도 선교사 (태국)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카리스 삼중주 (바이올린 남혜승, 피아노 이진경, 첼로 오현승)가 ‘How Great Thou Art’, ‘참 아름다워라’, ‘왕이신 나의 하나님 & 그 사랑’, ‘은혜 아니면’등 네 곡을 연주했다. 크리스천 박 사모가 간증을 하고, 채형병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 했으며, 엄영민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다. 

 

 CMF 선교회 3월 월례회.JPG  (CMF 선교회 3월 정기 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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