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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23      기독

전도봉장군, 출판기념감사예배



전도봉장군(장로), 유명자권사의 <그러나 해병대는 영원하다> 출판기념감사예배가 3월21일(화) 오전11시 뉴욕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종명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박진하목사의 기도, 김인환장로의 성경봉독, 방지각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의 설교, 김명옥목사(뉴욕목사회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방지각목사는 사무엘상 17장47-48절을 인용한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방목사는 “여호와의 구원하심은 칼과 창에 있지 않다. 다윗이 골리앗과의 전쟁에서 그를 죽이고 승리한 것은 여호와를 믿음으로 승리했다”고 전했다.

2부 저서발간 축하순서는 김용걸신부(뉴욕교협 증경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전도봉장군의 인사말씀, 축하화환증정, 기념패증정, 서평, 김영덕박사(뉴욕한인회 전 이사장), 변종덕(희망재단이사장), 김기철(뉴욕한인회 전 회장), 이광남(뉴욕지구해병대장교단 청룡회 전 회장), 조동현(뉴욕수산업협회 회장), 김홍석목사(뉴욕목사회 회장) 등이 축사를 했다.

축사 후에는 성음 크로마하프단의 축하연주와 노기송목사(이승만기념사업회 부회장)의 마침 기도후 참석자들은 제3부 오찬에서 최재복장로(뉴욕나눔의집 이사장)의 오찬기도 후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전도봉장군은 1942년 경남 거제에서 출생했고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 후 해병대 사관후보생으로 지원해 임관했고 1967년 베트남전쟁에 해병대 청룡부대 소대장으로 파병되어 13개월 동안 전 소대원 무사귀환이란 기록을 세웠다. 그는 전역하지 않고 해병대에 남아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중대장, 1977년 미국해병대상륙전학교, 1982년 미국해군상륙전학교를 수료하고 해병대 3연대장, 해병대 2사단 참모장, 해병대 교육훈련단장, 해병대 1사단장, 해병대 부사령관을 거쳐 1996년 제22대 대한민국 해병대 사령관이 되었다. 화랑무공훈장, 미정부공로훈장 등의 표창을 받았고 논문으로 <한국 해양 전략 당면과제> <해병대 전통의식 고찰>, 저서로는 <앞서가는 최강 해병대> <그대 이름은 해병대> <지휘관의 편지> 등이 있다. 

전도봉장군, 출판기념감사예배 모든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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