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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27/23      IN SOO JEONG

여목협 제14회기 ‘여성목회자의 날’ 축하예배



제14회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 여목협‧회장 이진아목사)는 3월28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목사)에서 선교와 구제를 위한 여성목회자의 날 축하예배를 열었다.

 

회장 이진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목협 제 14회기가 '오직 성령으로!'라는 표어로 달려가는 중에 '여성목회자의 날'을 맞이했다. 특별히 여성이라는 타이틀로 시작된 언니로서의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 교계와 사회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힘을 모았다”며 “소외된 곳, 여성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열심히 노력 하려고 한다. 특별히 영혼구원에 전력을 다하려 하는데, 이러한 선교 사명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목사는 “절망적인 환경에서 오직 믿음으로 일어선 이들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자기의 삶을 성취한 인생을 살았다. 삶에 대하여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잃지 않는 이에게 절망은 결코 있을 수 없다”며 “우리 모두 하늘의 면류관을 받는 그 날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설교에 나선 이진아목사는 로마서 5장3-5절을 인용한 ‘환난 중에서’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누구에게나 고난은 다가온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고난은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이고 축복의 도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과 함께 기뻐하고 인내로 나아가고 끝까지 소망을 가지고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축하예배가 하정민목사(서기)의 사회로 김수경목사(뉴욕퀸즈교회)의 반주, 김정길목사(뉴욕엘피스장로교회)의 찬양인도, 찬송가 470장(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조상숙목사(커네디컷목사회 회장)의 대표기도, 이진아목사(회장)의 인사말, 하정민목사(서기)의 성경봉독(롬5:3-5), 뉴욕크로마하프연주단(지도: 이진아목사, 단장: 박영희권사)의 특송(은혜의 힘입니다/축복합니다), 이진아목사의 말씀, 이추실목사(감사)의 통성기도(나라, 뉴욕, 동포, 미목협, 모두를 위하여), 김영환 찬양전도사의 봉헌송(향기와 빛을 발하라), 백금숙목사(증경회장)의 봉헌기도, 최홍경 변호사의 축송(사랑가), 김수경목사의 축송(이제야 돌아 봅니다), 박수자목사(회계)의 광고, 찬송가180장(하나님의 나팔소리), 김금옥목사(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고, 제2부는 회장 이진아목사의 소개로 Jason Chung SFD(SYNCIS)의 세미나(노후에 부자로 사는길), 기념촬영, 안경순목사(은혜사랑교회)의 오찬기도와 제3부 이진아목사의 웃음치료, 오정순목사(예배분과 위원장)의 폐회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여목협 제14회기 여성목회자의 날 축하예배 사진 모두 보기

https://photos.app.goo.gl/WXJopnQWxWH3RX299

 IMG_8995.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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