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December 13, 2019    전자신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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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주문 물품 도난 기승 … 피해 막는 ‘6가지 방법’

  아마존 등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제품 배달 과정에서 절도도 증가하고 있다.실제로 지난 2013년부터 6년간 1,000만달러어치의 아마존 제품을 빼돌린 사기꾼 일당이 최근 FBI 에 의해 체포됐다. 아마존 택배 회사의 배송 직원이 포함된 이들 사기꾼 일당은 아마존 웨어하우스에서 우체국까지 배송되는 제품들 또는 시애틀 국제 공항에서 아마존으로 들어오는 반품 제품 등을 빼돌려 수백만 달러의 불법 수익을 거...
  • 차기 뉴욕시장 후보 경쟁 뜨겁다

    차기 뉴욕시장 후보 경쟁 뜨겁다

    ▶ 드블라지오 대선출마 발표직후 차기후보 공식지지 잇달아 ▶ 한국계 존슨 시의장·스트링거 시감사원장 등 물망   2021년에 치러지는 뉴욕시장 선거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 LAPD 유치장, 빈대로 폐쇄…노숙자 때문…이달 두번째

    LA경찰국(LAPD) 퍼시픽 경찰서 유치장에 빈대가 들끓어 임시 폐쇄 조치됐다. 경찰은 수감됐던 노숙자가 빈대를 옮긴 것으로 보고 있다. LAPD 경찰서가 홈리스에 의한 질병 문제로 폐쇄조치된 것은 이번 달에만 두...

  • 트럼프, 6월 말 방한 한미정상회담 개최

    트럼프, 6월 말 방한 한미정상회담 개최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이 내달 하순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청와대가 15일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6월 개최되는 주요20...

  • “트럼프, 뉴욕 등 10개 도시서 대규모 추방·체포 작전 세웠다”

    ▶ WP, 추방명령 받은 불체자·자녀 체포계획 ▶ ‘경질된 닐슨 전 장관 등 이민당국 수뇌부가 반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 등 미 주요도시에서 추방명령을 받은 불법이민자 100...

  • 마리화나 업소

    마리화나 업소 '3배 추가' 추진 논란

    주의회서 '신속처리안' 상정 반대 도시에도 허가증 발급 통과시 신규업소 2200개 늘어 "지역 자치권 침해 조치" 반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허가 절차를 신속 처리하는 법안이 캘리포니아 의회에 상...

  • 중부뉴저지/ “시정부 사칭 불안조성 ‘가짜 메시지’ 속지마세요”

    중부뉴저지/ “시정부 사칭 불안조성 ‘가짜 메시지’ 속지마세요”

    ▶ “최근 에디슨 강력범죄 급증” 문자 메시지 돌아 ▶ 브라이언 경찰서장, 보안업체 소행 추정 조사 착수   토마스 브라이언 에디슨 경찰서장이 6일 불안감을 조성하는 에디슨 시정부 사칭 가...

  • 한인 영주권자 3명중 2명 시민권 안딴다.

    한인 영주권자 3명중 2명 시민권 안딴다.

    ▶ DHS, 29만명 4년째 유지¨ 64%는 시민권 취득 자격 ▶ 출신국가별 10번째   미국 내에 거주하는 한인 영주권자 수가 29만 명으로 추산됐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출신...

  • ‘영주권 취득 5년내 복지수혜 추방까지’ 트럼프, 초강력 합법이민 규제안 파장

    ▶ SSI·푸드스탬프 등 ‘공적부조’조항 강화   트럼프 행정부의 서슬 퍼런 반이민 칼날이 불법체류 이민자를 지나 이제는 영주권을 가진 합법 이민자들을 정조준하고 있다. ‘공...

  • 10주년 맞은 어바인 한국문화축제…"올핸 더 풍성"

    10주년 맞은 어바인 한국문화축제…"올핸 더 풍성"

    11일 시청…LED 스크린·한복 패션쇼 첫선 전통놀이 체험·공예 전시·공연에 경품까지   한국 문화 소개를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 중 오렌지카운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

  • “트럼프 때문에 유학생 급감 반이민정책 감시해달라”

    ▶ 뉴저지주 25개 공·사립대 총장, 연방의회에 서한 ▶ 외국국적 교수도 비자발급문제로 채용 어려워   뉴저지주내 25개 공·사립대 총장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때문에 유...

  • 제36대 뉴욕한인회 공식 출범

    제36대 뉴욕한인회 공식 출범

    ▶ 찰스 윤 회장 “한인사회 화합·발전 최선 “   제36대 뉴욕한인회가 찰스 윤 회장의 취임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뉴욕한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김기철 뉴욕한...

  • 주춤하던 개스값 다시 인상…4.12달러 2015년 이후 최고

    LA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전미자동차협회(AAA)와 오일가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29일 개솔린 가격이 28일보다 갤런당 0.1센트 오른 4달러 12센트를 기록했다.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

  • ‘베라자노 브릿지’ 통행료 양방향 부과

    ▶ 연방하원 법안 상정, 현 한방향 19달러서→8.50달러로   현재 브루클린에서 스태튼아일랜드로 진입하는 차량에게만 부과하고 있는 ‘베라자노-내로우즈 브릿지’의 통행료를 양방향에서...

  • "절망 극복한 한인사회…교훈 잊지 말아야"

    4·29 폭동 27주년 기념행사 흑인·라티노 커뮤니티도 참석'우리는 하나' 의미 되새겨 다민족을 하나로 묶는 대규모 평화 축제가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열렸다.월드스페셜연맹(총재 존 ...

  • 유대교 회당서 또 총격테러

    ▶ 샌디에고 인근서 10대 백인이 총격…4명 사상 ▶ 트럼프 “반유대주의·혐오 강력 규탄”   실리콘 밸리서도 무슬림 겨냥 증오범죄 8명 부상 미국에서 인종혐오 테러와 증오범...

  • 가족중 한명이라도 불체자면 공공주택서 쫓겨난다

    ▶ HUD, 62세 이하 입주자 SAVE 통해 신분 확인 ▶ 합법 이민자 아닐경우 공공주택·주택보조 혜택 박탈   18개월 유예기간…이르면 올 여름부터 시행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신분 ...

  • 부활절 ‘피의 참사’연쇄 폭탄 테러…최소 228명 사망

    부활절 ‘피의 참사’연쇄 폭탄 테러…최소 228명 사망

    ▶ 스리랑카 교회와 호텔 등 8곳서 폭발…부상자도 450여명   ▶ 일부 건물서는 자폭테러 가능성…“용의자 13명 체포”   종교 극단주의자들의 테러공격 규정… 한인 ...

  • 트럼프, 뮬러 특검 임명 소식에 "내 대통령직 끝장, 망했다"

    트럼프, 뮬러 특검 임명 소식에 "내 대통령직 끝장, 망했다"

    뮬러 특검보고서 448쪽 '편집본' 이날 일반 공개뮬러 임명 보고에 의자에 털썩 주저 앉으며 탄식법무장관, "특검의 '법적 이론'에 동의 못해" 논란민주, "특검과 장관의 판단 달라", 뮬러 청문회 추진트럼프는 트...

  • ICE ‘직장급습’ 779명 형사기소

    ▶ 지난해 6천여건 단속, 기소자 85% 불체직원 ▶ 전년비 9배이상 늘어   연방 이민당국이 불법 체류신분의 이민자들을 취업시킨 고용주들을 적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직장 급습’ 단속을 펼...

  • 경찰 불만신고 한국어로 한다…LAPD감사국 한국어앱 운영

    진척없는 수사 조사요구 가능불벌체류자 신분 보호 약속 LA경찰국(LAPD) 문턱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LAPD 감사국(OIG)은 그동안 사건을 접수하고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답답해 하거나 경...

  • NYPD 경찰 탑승시켜 버스 무임승차 근절

    ▶ MTA,시범프로그램 실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대중교통 범죄와 버스 무임승차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까지 직접 탑승시켜 단속에 나섰다.MTA에 따르면 뉴욕시경(NYPD)과 협조해 버스에 경관을 탑승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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