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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 소천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가 2월 21일 노스캐롤라이나 자택에서 99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마크 데모스(Mark DeMoss) 대변인은 “그래함 목사는 오랫동안 암을 비롯한 폐렴 등의 질병을 앓아 왔고, 21일 수요일 아침 노스캐롤라이나 자택에서 소천했다”고 전하며, “그래함 목사는 자신이 진정 죽은 것이 아니라, 단지 천국으로 옮겨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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