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December 8, 2019    전자신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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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주문 물품 도난 기승 … 피해 막는 ‘6가지 방법’

  아마존 등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제품 배달 과정에서 절도도 증가하고 있다.실제로 지난 2013년부터 6년간 1,000만달러어치의 아마존 제품을 빼돌린 사기꾼 일당이 최근 FBI 에 의해 체포됐다. 아마존 택배 회사의 배송 직원이 포함된 이들 사기꾼 일당은 아마존 웨어하우스에서 우체국까지 배송되는 제품들 또는 시애틀 국제 공항에서 아마존으로 들어오는 반품 제품 등을 빼돌려 수백만 달러의 불법 수익을 거...
  • “뉴요커 집 장만하려면 올해 노려라”

    “뉴요커 집 장만하려면 올해 노려라”

    ▶ 매물 많고 가격은 하락세 …전국 1위 ▶ 맨하탄 중간 주택가 전년대비 5.8% 감소   뉴요커에겐 올해가 내 집 마련의 최적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공급 물량이 충분한데다 가격까지 하락...

  • LA-인천은 ‘1200불’ 한시간 더 가는 LA-방콕은 ‘600불’

    항공사들의 '이상한 계산법'경유 불편함, 매출 확보차원   "도대체 이해가 안 돼요. LA-인천 왕복 비행기 값이 비수기 기준으로 1200달러 정도인데, 인천을 찍고 1시간 이상 더 날아가야 하는 마닐라(필리...

  • 뉴욕한인회, 찰스 윤 신임회장 당선

    뉴욕한인회, 찰스 윤 신임회장 당선

    전체 474명 중 찬성 445표 득표 압도적 지지 총회 인준  “1.5세·2세 영입 조직 확대 포괄적 봉사활동 펼칠 터”   제36대 뉴욕한인회 신임 회장에 찰스 윤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 남가주 내일부터 또 겨울 폭풍우

    남가주 내일부터 또 겨울 폭풍우

    남가주에 또 우산 꺼내야 할 듯   주말보다 더 큰 폭풍이 남가주에 불어온다.  가주기상청은 3월 첫번째 폭품이 지난 주말에 3~4인치의 강수량을 보인데 이어, 화요일인 내일(5일)과 모레 집중적인 ...

  • '자녀세금크레딧' 소셜번호 없으면 불가

    개정세법 적용으로 변화  납세자번호는 '부양자'만  '529 플랜'도 확인 필요   세금보고가 한창 진행중이지만 아직 많은 납세자들이 올해 세금보고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의 내용을 몰라 혼선...

  • “출입국 불편” 영주권 포기 한인 연 2,000명

    “출입국 불편” 영주권 포기 한인 연 2,000명

    장기체류·세금문제 곤욕 작년 분기당 500명 육박   손녀를 보기 위해 LA를 찾은 한인 손모씨. 그녀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영주권을 소지했으나 까다로운 출입국 심사로 인해 영주권을 포기한 뒤 무...

  • "재선 막겠다" 거센 여풍···대선 뛰어든 트럼프 저격수

    거물급 女후보 ‘최다’…‘노익장들’도 복귀‘반트럼프’ 정서 확산에 신예까지 도전장 역대급 여풍, 돌아온 샌더스…'빈손' 트럼프, 재선 가도도 험로 ...

  • “고액 세금 체납자, 해외여행 꿈도 꾸지마”

    IRS, 여권 발급·갱신 불허 탈세 단속 고삐 세금 완납하거나 납부계획 확인받아야 출국   2018 회계연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가 한창인 가운데 연방 국세청(IRS)이 고액 세금 체납자들의 해외여행...

  • 한인 영주권 대기기간 연장 우려

    ‘국가별 쿼타 상한제’ 철폐 초당적 지지 인도·중국 등 적체 심한 국가출신 유리   출신국가별 영주권 쿼타를 7%로 제한하는 ‘국가별 영주권 쿼타 상한제’(per country li...

  • 밀레니얼 5명 중 3명 "주택구입 후회"…유지비 부담 가장 큰 이유

    크기·장소 선택에도 미련 집 살때 지나치게 SNS 의존   밀레니얼세대도 내집 마련을 '아메리칸 드림'으로 생각하지만 주택소유주 5명 중 3명은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정보...

  • "LA 노숙자는 차별이 만든 결과"…홈리스특별위 보고서 발간

    정책·제도 등 복합적 실패탓, 흑인 비율 40%·지원은 9%   차별적인 정부 정책과 사회 시스템으로 인해 흑인 노숙자가 많아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LA노숙자서비스국 '흑인 노...

  • “아이 맡기고 맘편히 공부하세요”

    뉴욕주대학, 한부모가족에 무상 데이케어 서비스 제공 육아와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한부모 가족 학생들은 앞으로 뉴욕주내 공립대학을 마음놓고 다닐 수 있게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대학교...

  • 미국 20대 젊은층 빚 ‘눈덩이’

     1조달러 돌파하며 11년만에 최고치 기록   20대 미국 젊은이들의 빚이 1조달러를 돌파하며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지난 25일 블룸버그 통신이 뉴욕연방준비은행 소비자 신용 위원회가 공...

  • 특목고 문턱 더 높아진다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저지 소송 기각 뉴욕시 저소득층 진학 확대 계속 추진 빈곤지수 60% 넘는 학교들에만 적용 대다수 한인·아시안 학생들은 제외돼 뉴욕시 교육국(DOE)이 2019~2020 학...

  • 한인 자살률 인종별 최고… 사망 요인의 4.4%

    한인 자살률 인종별 최고… 사망 요인의 4.4%

    자살예방센터 ‘디디허쉬’ 심각성 지적, “전문기관 도움 꺼리고 정서상 내색 안해” 한국어 핫라인 매일 전화상담 서비스   미 전역에서는 물론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 환급액 크게 줄어 납세자들 뿔났다

    15일까지 평균 2640불, 지난해보다 16.7% 줄어, 환급자 수도 26% 감소   올해 돌려받는 세금보고 환급액이 지난해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납세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에...

  •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풍성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풍성

    뉴욕·뉴저지 곳곳 다양한 기념식·문화 공연, 한국일보 특별후원 추모예배·뉴욕한인회 3.1만세운동 등 이번 주말부터 내주까지 순국 선열 기리고 정신 되새겨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 LA지역 저소득층 주거지 사라진다

    정부지원 받는 임대 주택 21년간 5256채나 없어져 가주 카운티중 가장 많아 LA지역에서 저소득층의 삶의 터전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하우징 파트너십(California Housi...

  • 비싼 렌트··학비 부채로 ‘이중고’

    LI 거주 대졸 초년생 학자금빚 평균 3만2,400달러 뉴욕주·미전국 평균보다 각각 800·2,500달러 많아 비싼 학비·높은 주택매매 인상률 등 원인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는 대학 졸업 초...

  • 美, IS선전요원 출신 美여성 입국 거부…

    美, IS선전요원 출신 美여성 입국 거부…'미국민 아니다'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앨라배마에서 대학에 다니던 19살에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가담했다가 이를 후회하고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길 희망한 미국인 여성 호다 무타...

  • 故 김응님 권사 소천

    故 김응님 권사 소천

    김응남권사께서 2019년 2월 7일 후러싱자택에서 85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기에 다음과 같이 장례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유가족: 마바울목사, 쌍록, 쌍준, 권석, 형숙) 집례: 양민석 목사입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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