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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에 주 방위군 떴다

대규모 시위 사태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1일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이 LA를 비롯한 주요 지역에 확대 배치된 가운데 이날 LA 한인타운에도 방위군 병력이 배치돼 치안 강화에 나섰다. 이날 웨스턴과 6가 교차로 지역에 장갑차량들과 함께 배치된 병력이 순찰에 나서고 있다. [박상혁 기자]   ▶ 흑인사망 시위 계속 확산 ▶ 100여명 웨스턴 등 배치, 한인들 “폭력 막아주길”…LA시·카운티 통금 연...
  • 뉴욕한인회, 찰스 윤 신임회장 당선

    뉴욕한인회, 찰스 윤 신임회장 당선

    전체 474명 중 찬성 445표 득표 압도적 지지 총회 인준  “1.5세·2세 영입 조직 확대 포괄적 봉사활동 펼칠 터”   제36대 뉴욕한인회 신임 회장에 찰스 윤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 남가주 내일부터 또 겨울 폭풍우

    남가주 내일부터 또 겨울 폭풍우

    남가주에 또 우산 꺼내야 할 듯   주말보다 더 큰 폭풍이 남가주에 불어온다.  가주기상청은 3월 첫번째 폭품이 지난 주말에 3~4인치의 강수량을 보인데 이어, 화요일인 내일(5일)과 모레 집중적인 ...

  • '자녀세금크레딧' 소셜번호 없으면 불가

    개정세법 적용으로 변화  납세자번호는 '부양자'만  '529 플랜'도 확인 필요   세금보고가 한창 진행중이지만 아직 많은 납세자들이 올해 세금보고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의 내용을 몰라 혼선...

  • “출입국 불편” 영주권 포기 한인 연 2,000명

    “출입국 불편” 영주권 포기 한인 연 2,000명

    장기체류·세금문제 곤욕 작년 분기당 500명 육박   손녀를 보기 위해 LA를 찾은 한인 손모씨. 그녀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영주권을 소지했으나 까다로운 출입국 심사로 인해 영주권을 포기한 뒤 무...

  • "재선 막겠다" 거센 여풍···대선 뛰어든 트럼프 저격수

    거물급 女후보 ‘최다’…‘노익장들’도 복귀‘반트럼프’ 정서 확산에 신예까지 도전장 역대급 여풍, 돌아온 샌더스…'빈손' 트럼프, 재선 가도도 험로 ...

  • “고액 세금 체납자, 해외여행 꿈도 꾸지마”

    IRS, 여권 발급·갱신 불허 탈세 단속 고삐 세금 완납하거나 납부계획 확인받아야 출국   2018 회계연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가 한창인 가운데 연방 국세청(IRS)이 고액 세금 체납자들의 해외여행...

  • 한인 영주권 대기기간 연장 우려

    ‘국가별 쿼타 상한제’ 철폐 초당적 지지 인도·중국 등 적체 심한 국가출신 유리   출신국가별 영주권 쿼타를 7%로 제한하는 ‘국가별 영주권 쿼타 상한제’(per country li...

  • 밀레니얼 5명 중 3명 "주택구입 후회"…유지비 부담 가장 큰 이유

    크기·장소 선택에도 미련 집 살때 지나치게 SNS 의존   밀레니얼세대도 내집 마련을 '아메리칸 드림'으로 생각하지만 주택소유주 5명 중 3명은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정보...

  • "LA 노숙자는 차별이 만든 결과"…홈리스특별위 보고서 발간

    정책·제도 등 복합적 실패탓, 흑인 비율 40%·지원은 9%   차별적인 정부 정책과 사회 시스템으로 인해 흑인 노숙자가 많아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LA노숙자서비스국 '흑인 노...

  • “아이 맡기고 맘편히 공부하세요”

    뉴욕주대학, 한부모가족에 무상 데이케어 서비스 제공 육아와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한부모 가족 학생들은 앞으로 뉴욕주내 공립대학을 마음놓고 다닐 수 있게 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대학교...

  • 미국 20대 젊은층 빚 ‘눈덩이’

     1조달러 돌파하며 11년만에 최고치 기록   20대 미국 젊은이들의 빚이 1조달러를 돌파하며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지난 25일 블룸버그 통신이 뉴욕연방준비은행 소비자 신용 위원회가 공...

  • 특목고 문턱 더 높아진다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저지 소송 기각 뉴욕시 저소득층 진학 확대 계속 추진 빈곤지수 60% 넘는 학교들에만 적용 대다수 한인·아시안 학생들은 제외돼 뉴욕시 교육국(DOE)이 2019~2020 학...

  • 한인 자살률 인종별 최고… 사망 요인의 4.4%

    한인 자살률 인종별 최고… 사망 요인의 4.4%

    자살예방센터 ‘디디허쉬’ 심각성 지적, “전문기관 도움 꺼리고 정서상 내색 안해” 한국어 핫라인 매일 전화상담 서비스   미 전역에서는 물론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 환급액 크게 줄어 납세자들 뿔났다

    15일까지 평균 2640불, 지난해보다 16.7% 줄어, 환급자 수도 26% 감소   올해 돌려받는 세금보고 환급액이 지난해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납세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에...

  •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풍성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풍성

    뉴욕·뉴저지 곳곳 다양한 기념식·문화 공연, 한국일보 특별후원 추모예배·뉴욕한인회 3.1만세운동 등 이번 주말부터 내주까지 순국 선열 기리고 정신 되새겨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 LA지역 저소득층 주거지 사라진다

    정부지원 받는 임대 주택 21년간 5256채나 없어져 가주 카운티중 가장 많아 LA지역에서 저소득층의 삶의 터전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하우징 파트너십(California Housi...

  • 비싼 렌트··학비 부채로 ‘이중고’

    LI 거주 대졸 초년생 학자금빚 평균 3만2,400달러 뉴욕주·미전국 평균보다 각각 800·2,500달러 많아 비싼 학비·높은 주택매매 인상률 등 원인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는 대학 졸업 초...

  • 美, IS선전요원 출신 美여성 입국 거부…

    美, IS선전요원 출신 美여성 입국 거부…'미국민 아니다'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앨라배마에서 대학에 다니던 19살에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가담했다가 이를 후회하고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길 희망한 미국인 여성 호다 무타...

  • 故 김응님 권사 소천

    故 김응님 권사 소천

    김응남권사께서 2019년 2월 7일 후러싱자택에서 85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기에 다음과 같이 장례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유가족: 마바울목사, 쌍록, 쌍준, 권석, 형숙) 집례: 양민석 목사입관예배...

  • 故 정성애 사모 (고 곽영환 목사 아내) 추모 모임 공지

    고 정성애 사모 (고 곽영환 목사 아내) 추모 모임 공지 곽재혁 목사의 모친 (12월 16일 2018 별세: 향년 86세) 장소: 횟집 황금 어장시간: 12월 20일 저녁 7시 사회: 최은종 설교: 김승희 간단한 예배후 연말...

  • [부고]안창의 목사 딸 헬렌 장례예배

    [부고] 안창의 목사와 이연주 사모의 딸안헬렌이 11월 20일 정오 별세했습니다. 장례예배:일시: 11월 25일 주일-오후 7시 30분부터 뷰잉- 8시에 장례예배 장소: 하크네시야교회58-06 Springfield Blvd., Oak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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