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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승운 목사 20주기 추모예배 및 세미나- 이익화 사모 ‘아모스월드미션’ 사역 이어가

고 이승운 목사 20주기 추모예배 및 세미나이익화 사모 ‘아모스 월드미션’ 사역 이어가 1983년부터 뉴욕 후러싱제일교회를 15년 이상 담임하다가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신 한 목회자가 있었다. 아모스(Amos)라는 이름의 고 이승운 목사(1936~1998년)가 바로 그 분. 이 목사는 당시 1백여명의 후러싱제일교회에 부임해 1천여명 이상의 교인과 함께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그 과정을 지켜본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