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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명성교회 세습' 사실상 허용

▲예장통합은 올해 정기총회에서 사실상 명성교회 세습의 길을 열어주는 시행령을 통과시켰다.ⓒ 부자세습으로 논란을 빚은 명성교회 사태를 해결할 수습안이 예장통합 정기총회 마지막날 결국 통과됐다.  예장통합이 명성교회의 세습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했다. 통합총회는 9월 26일 오전 회무에서 7인의 수습전권위원회를 통해 명성교회 수습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명성교회 위임목사의 청빙을 2021년 1월 1일 이후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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