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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39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 졸업식

뉴욕가정상담소가 6월 14일 (목) 39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 졸업식을 가졌다. 39기 졸업생 13분과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기존 봉사자 모임인 "하모니" 회원들,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과 김광희 설립자 및 직원들이 졸업식 축하 자리를 함께했다.39기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5주 동안 상담소 사회복지사, 뉴욕시 경찰, 변호사,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인들을 통해 가정폭력에 대한 기본상식, 아동학대, 노인학대, 마약/알...
  • 두동강 나듯 한순간 침몰…사람들 비명도 못 질렀다

    두동강 나듯 한순간 침몰…사람들 비명도 못 질렀다

    50m 밖에서 유람선 침몰 본 가이드 “유람선 갑판 위 20여명 서 있어” 구조자 한명 3.2㎞ 지점서 발견 헝가리인 승무원 2명도 실종상태   다뉴브의 비극 2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 빈곤·양육 허덕…사회적 관심·지원은 사각지대

    기획-위기의 한인 싱글맘 가정 (상)온정 필요한 한인 싱글맘들   한인가정 20%가 한부모 가정 그 중 70%가 싱글맘 사회·정서적 편견으로 지원 대상서 소외 악순환 쳇바퀴…한인사회 차...

  • 10대청소년 중범죄 저질러도 보석금 없이 석방

    뉴욕시 형사사법국, 6월부터 새 가이드라인 적용 불구속 상태서 재판…NYPD·일선 판사들 강력 반대   앞으로 뉴욕시에서 10대 청소년들은 중범죄 혐의로 기소돼도 보석금 없이 풀려나 불구...

  • 뉴저지주 법원도 영장없이 이민단속 못한다

    래브너 뉴저지주 대법원장, 규정 하달 법원 출두 이민자 신분 물을 수 없어   뉴욕주법원에 이어 뉴저지주에서도 법원 내에서는 판사의 영장없이는 함부로 이민단속을 할 수 없게 됐다.  24일 레코...

  • 다운타운 쓰레기 대란 '답이 없다'

    노숙자·도매업체 불법 투기  치워도 금세 쓰레기 쌓여  당국은 손 놓고 주민은 체념   LA다운타운 스키드로와 샌피드로 스트리트 일대 쓰레기 투척 행태<본지 5월 22일자 A3면>...

  • '제2 원더랜드' 관심 폭주…타운 공립학교 불신 반영

    비스타 호라이즌 아카데미 입학설명회 예상 인원초과 2차례 나눠 진행…기대 높아 토론식·가족중심·맞춤형 교육   23일 오후 7시 비스타 호라이즌 글로벌 아카데미(VHGA)의 학부모...

  • 수천만달러 학교 개보수 추진, 한인주민 배제 논란

    수천만달러 학교 개보수 추진, 한인주민 배제 논란

    팰팍학군 교육위, 주민공청회 한인사회엔 알리지않아 납세자 절반이상인 한인들은 정작 참석 못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학군이 주민 세금 수천만 달러가 투입되는 학교 개보수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납...

  • 타운 윌셔길이 위험하다…4~5월 한인타운 범죄 분석

    셔 & 버몬트서만 11건 집중 절도·폭행순…대낮 피해 5건   최근 LA한인타운에서 가장 많은 범죄가 발생한 곳으로 '윌셔와 버몬트'가 꼽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두 달 가량 무려 11건의 ...

  • 이민자 7명 중 1명 “영주권 못받을까 복지수혜 꺼려”

    ▶ 어반 인스티튜트 조사, 저소득층에서 두드러져 ▶ 영주권·시민권자도“혹시나…” 복지혜택 거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푸드스탬프와 메디케이드 등 공적부조(Public Charge...

  • 뉴욕시 초·중·고학생 대중교통 무료

    ▶ MTA, 킨더가튼~12학년 하루3회 무료탑승 추진   앞으로 뉴욕시 학생들은 공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22일 킨더가튼부터 12학년 학생들에게 매일 오...

  • 'LA 500대 기업인'에 한인 9명 뽑혔다.

    LA비즈니스 저널 전정  지난해 7명서 2명 늘어  한인업소 2곳 '톱25 식당'  '한인경제' 위상 높아져  한국 기업도 149개 진출   LA지역에서 '한인 경제'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

  • "나는 소수계" 허위로 쓰고 합격해

    입시 비리 주범 '릭 싱어' 학생들 왜곡 기재 부추겨 한인타운 소문 사실로 입중   초대형 명문대학 입시 비리 사건의 중심에 있는 대입 카운슬러 윌리엄 '릭' 싱어가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대입 원서에 ...

  • 차기 뉴욕시장 후보 경쟁 뜨겁다

    차기 뉴욕시장 후보 경쟁 뜨겁다

    ▶ 드블라지오 대선출마 발표직후 차기후보 공식지지 잇달아 ▶ 한국계 존슨 시의장·스트링거 시감사원장 등 물망   2021년에 치러지는 뉴욕시장 선거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 LAPD 유치장, 빈대로 폐쇄…노숙자 때문…이달 두번째

    LA경찰국(LAPD) 퍼시픽 경찰서 유치장에 빈대가 들끓어 임시 폐쇄 조치됐다. 경찰은 수감됐던 노숙자가 빈대를 옮긴 것으로 보고 있다. LAPD 경찰서가 홈리스에 의한 질병 문제로 폐쇄조치된 것은 이번 달에만 두...

  • 트럼프, 6월 말 방한 한미정상회담 개최

    트럼프, 6월 말 방한 한미정상회담 개최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이 내달 하순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청와대가 15일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6월 개최되는 주요20...

  • “트럼프, 뉴욕 등 10개 도시서 대규모 추방·체포 작전 세웠다”

    ▶ WP, 추방명령 받은 불체자·자녀 체포계획 ▶ ‘경질된 닐슨 전 장관 등 이민당국 수뇌부가 반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 등 미 주요도시에서 추방명령을 받은 불법이민자 100...

  • 마리화나 업소

    마리화나 업소 '3배 추가' 추진 논란

    주의회서 '신속처리안' 상정 반대 도시에도 허가증 발급 통과시 신규업소 2200개 늘어 "지역 자치권 침해 조치" 반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허가 절차를 신속 처리하는 법안이 캘리포니아 의회에 상...

  • 중부뉴저지/ “시정부 사칭 불안조성 ‘가짜 메시지’ 속지마세요”

    중부뉴저지/ “시정부 사칭 불안조성 ‘가짜 메시지’ 속지마세요”

    ▶ “최근 에디슨 강력범죄 급증” 문자 메시지 돌아 ▶ 브라이언 경찰서장, 보안업체 소행 추정 조사 착수   토마스 브라이언 에디슨 경찰서장이 6일 불안감을 조성하는 에디슨 시정부 사칭 가...

  • 한인 영주권자 3명중 2명 시민권 안딴다.

    한인 영주권자 3명중 2명 시민권 안딴다.

    ▶ DHS, 29만명 4년째 유지¨ 64%는 시민권 취득 자격 ▶ 출신국가별 10번째   미국 내에 거주하는 한인 영주권자 수가 29만 명으로 추산됐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출신...

  • ‘영주권 취득 5년내 복지수혜 추방까지’ 트럼프, 초강력 합법이민 규제안 파장

    ▶ SSI·푸드스탬프 등 ‘공적부조’조항 강화   트럼프 행정부의 서슬 퍼런 반이민 칼날이 불법체류 이민자를 지나 이제는 영주권을 가진 합법 이민자들을 정조준하고 있다. ‘공...

  • 10주년 맞은 어바인 한국문화축제…"올핸 더 풍성"

    10주년 맞은 어바인 한국문화축제…"올핸 더 풍성"

    11일 시청…LED 스크린·한복 패션쇼 첫선 전통놀이 체험·공예 전시·공연에 경품까지   한국 문화 소개를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 중 오렌지카운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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