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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축구단, 퀸즈한인교회 목회자팀과 친선경기

뉴욕목사축구단(단장 노기명목사)은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목사) 목회자팀과 3차례 친선 축구 경기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11월 4일, 11일, 18일 오전 7시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파크 잔디구장에서 경기를 가진 양팀은 경기 후에 간단한 다과를 나눈 후 기념촬영을 했다.  가입 및 문의) 646-506-8488
  • 이민사 최대 시련 극복… 미주 한인사회 새 비전 제시

    이민사 최대 시련 극복… 미주 한인사회 새 비전 제시

    ▶ 4.29폭동 30주년 세미나 ▶ 각 분야별 기조연설, 차세대 제언과 토론…당시 동영상 시청도 역사는 미래의 나침반이라고 했습니다. 미주 한인 이민 120년사에서 가장 암울하고 참혹했던 1992년 4.29 폭동...

  • ‘동화로 배우는 한국어’ 온라인 프로그램

    ‘동화로 배우는 한국어’ 온라인 프로그램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오는 17일 오후 1시 뉴욕공립도서관과 함께 한국인의 밥상 문화를 주제로 한 ‘동화로 배우는 한국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밥 한 그릇 뚝딱!&rs...

  • 디즈니, 동성애 교육 지지 논란

    디즈니, 동성애 교육 지지 논란

      미국 플로리다 주 의회가 유치원 내 동성애 교육을 금지하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가 정치자금 기부를 중단한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플로리다...

  • 美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1주년 추모식

    美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1주년 추모식

    ▶ 유족·현지 주민·한인들 함께 주최…백악관 아·태계 연락담당관도 참가 애틀랜타 총격 사건 1주년을 앞두고 현지 주민과 한인들이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12일 추모식을 했...

  • 아시안 인종혐오범죄 대응책 촉구

    아시안 인종혐오범죄 대응책 촉구

    퀸즈 플러싱에서 괴한들이 휘두른 칼에 중상을 입은 임창영(34)씨의 가족이 10일 아시안 인종혐오 범죄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며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씨의 부친 임재섭씨는 이날 민권센터...

  • 뉴욕 시니어 브라더스 축구단 모임

    뉴욕 시니어 브라더스 축구단 모임

    시니어 축구 동호회인 뉴욕 시니어 브라더스 Soccer Club(단장 한성희)는 2022년 2월 12일(토) 오전 7시 뉴욕플러싱고교 운동장에서 축구모임을 가졌다.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호회는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 한인들 상담 대기만 5개월

    한인들 상담 대기만 5개월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 정모씨(41)는 지난 연말부터 무기력함과 우울감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정씨는 “어떤 일을 해도 즐겁지가 않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나 싶다”며 “코...

  • 하루 평균 확진 76만명·입원 15만명으로 또 최고치

    하루 평균 확진 76만명·입원 15만명으로 또 최고치

    [로이터=사진제공]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폭발적으로 확산하면서 12일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와 입원 환자가 또 새 기록을 작성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 미국 개혁파 RCA교단 동성애문제로 분열해 일부 ARC 교단 출범

    미국 개혁파 RCA교단 동성애문제로 분열해 일부 ARC 교단 출범

    미국 개혁 보수 교단(RCA)에서 동성애 및 동성애자 목사 안수 등 문제로 다시 더 보수적 교단 (ARC) 으로 분열되다 © 미주 뉴스 파워  정준모 1월 7일 크리스채니티 투데이(CT)에 따르면,“새해 ...

  • 그라운드와이어, 2021년 19만 이상의 젊은이들에게 그리스도 전해

    그라운드와이어, 2021년 19만 이상의 젊은이들에게 그리스도 전해

    2021년에는 19만 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맡겼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청소년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단체인 그라운드와이어(Groundwire)는 대중 매체 채널을 사용하여 그들에...

  • 캐나다 성전환 치료 금지…존 맥아더 "성경적 性 선포해야"

    캐나다 성전환 치료 금지…존 맥아더 "성경적 性 선포해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사진출처=Grace Community Church 유튜브 캡처) 미국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가 목회자들에게...

  • 원·달러 환율 1,200원 돌파에 `울고 웃는’ 한인들

    원·달러 환율 1,200원 돌파에 `울고 웃는’ 한인들

    원·달러 환율이 1달러당 1,200원대를 돌파한 가운데 연준의 예상보다 빠른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심으로 환율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연합] 원·달러 환율이 1달러...

  • 백신 못맞는 4세이하 코로나 입원환자 급증…팬데믹 후 최고

    백신 못맞는 4세이하 코로나 입원환자 급증…팬데믹 후 최고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어린이[로이터=사진제공]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는 어린이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유행) 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

  • 오미크론에 3차 대유행 맞은 뉴욕, 중환자는 오히려 감소

    오미크론에 3차 대유행 맞은 뉴욕, 중환자는 오히려 감소

    뉴욕 코로나19 검사소 앞에 줄선 시민들[로이터=사진제공]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초기 진원지였던 뉴욕이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3차 대유행을 겪고 있다. 연일 최다 확진자 기...

  • 손경락의 법률 칼럼 - 백신 멘데이트

    손경락의 법률 칼럼 - 백신 멘데이트

    학수고대하던 백신만 개발되면 곧 종식될 것처럼 보였던 코로나-19가 ‘델타’에 이은 ‘오미크론’ 등 새로운 변이의 출현으로 전 세계를 다시 공포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

  • 뉴욕시 소상인 벌금부과 줄인다

    뉴욕시 소상인 벌금부과 줄인다

    뉴욕시 소상인들에 대한 벌금 부과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4일 맨하탄 차이나타운의 피어 리버팍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규제에 따른 소상인들의 벌금 부담을 경감시키고, 현행 단속 ...

  • 뉴욕주 주택소유주 지원기금 신청하세요

    뉴욕주 주택소유주 지원기금 신청하세요

    뉴욕주가 주택 모기지나 재산세, 유틸리티 등을 제때 납부하지 못한 중·저소득층 주택 소유주를 지원하기 위한 ‘뉴욕주 주택소유주 지원기금’(NYS Home Assistance Fund^NYHAF) 프로그램 신청...

  • 뉴욕시‘비시민권자 투표권 법안’ 아담스 시장, 거부권 행사하나

    뉴욕시‘비시민권자 투표권 법안’ 아담스 시장, 거부권 행사하나

    에릭 아담스(사진·로이터) 뉴욕시장이 당초 지지의사를 밝혔던 비시민권자 투표권 부여 조례안에 대해 ‘거부권’(Veto)을 행사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아담스 시장은 4일 ...

  • 인플레 현실화…뉴요커 생활비 부담 전국 최고

    인플레 현실화…뉴요커 생활비 부담 전국 최고

    [자료출처=넘베오] 팬데믹 장기화로 소비자물가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한 가운데 뉴요커의 생활비 부담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물가조사 사이트 ‘넘...

  • “천 마스크는 쓰나 마나…N95 써야”

    “천 마스크는 쓰나 마나…N95 써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는 미국에서 홑겹 천 마스크는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월스트릿저널은 지난 2일 코로나19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마스크 종류에 따라...

  • 법원, 백신 거부 미군에 대한 징계 ‘제동’

    법원, 백신 거부 미군에 대한 징계 ‘제동’

    연방지방법원이 종교적인 이유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한 미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대원 등에 대한 국방부 징계에 제동을 걸었다. 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텍사스 북부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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