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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18      Kidok News

문석진 목사가 만난 사람, 실로암 안과 원장 김선태 목사



CBSN 프로그램 ‘문석진 목사가 만난 사람’ 24화에는 실로암 안과 원장 김선태 목사가 출연했다.

김선태 목사는 한국 전쟁 당시 10세의 나이에 친구들과 불발탄을 실수로 만졌다가 실명을 했다. 숭실 중고,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맹인연합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장신대 신대원과 미국 맥코믹 신대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부터 실로암 안과병원 병원장을 맡아 실명 예방과 개안 수술에 선구적 역할을 해왔으며, 1년에 40주간은 농어촌에서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하는 등 맹인을 위한 봉사의 삶을 살아왔다. 2007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 상을 수상했다.

실로암 안과병원은 2000년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지역에 이동진료팀을 파견 했으며, 2010년 부터는 우즈베키스탄, 중국 연길, 탄자니아, 필리핀 마닐라, 캄보디아 프논펜, 베트남 하노이 등에 연 1-3회 이동진료팀을 파견하여 무료안과진료 및 실명예방, 개안 수술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터뷰 마지막에 김 목사는 “교민들이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지만, 항상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며 날마다 행복한 삶, 감사하는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축복하며, 실로암 선교 미주후원회에 후원과 기도를 부탁했다.

후원문의: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 김주열 장로 917-478-3303, 박수경 전도사 PO Box LA74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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