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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19      기독1

[영상]C&MA 동부지역회 임직감사예배- 이종서, 정찬복 목사 임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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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는 3월 3일(주일) 오후 5시, 뉴욕어린양교회(담임 박윤선 목사)에서 이종서, 정찬복 목사의 임직감사예배를 열었다.
임직한 이종서 목사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뉴욕겟세마네교회 청년부와 찬양팀을 담담하고 있으며 김혜선 사모와 슬하에 3남을 두었다.

정찬복 목사는 성결대학교 졸업, 동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어린양교회 청년부와 행정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김은영 사모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고석희 목사는 빌립보서 2:5-11을 본문으로 ‘숭고한 케노시스의 길’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케노시스는 ‘비움’을 뜻하는 헬라어이다. 비움의 영성은 자기를 비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목회자의 덕목이다”라고 강조하며,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 전하되 모든 사명을 즐거움으로 감당 하는 참된 종이 되기 바란다”고 축복했다.

권면을 맡은 이지용 목사는 “주의 종은 다투지 않는다. 또한 온화해야 하며, 잘 가르치는 목사가 되기 바란다”고 했으며, 박윤선 목사는 “목회할 때, 찬양할 때, 기도할 때 늘 내가 서있는 곳이 선교지라 생각하고 삶과 목회를 일치시키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맡은 민병욱 목사는 “목사로 부름 받고 이 자리에 서기까지 고행을 마친 것을 축하하고, 약해진 가운데 강함으로 채워질 여러분의 미래를 축하한다”고 했으며, 최재원 목사는 “하나님께 모든 시선을 올리는 열정, 귀한 사역을 할 발, 거룩한 날개를 가지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했다.

정찬복 목사는 “세속의 신분을 떠나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사역자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세상에 전하겠다. 모범을 보여 주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격려와 응원을 보낸 동역자, 섬김과 희생으로 교회를 섬기는 성도님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뉴욕겟세마네교회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한기술 목사의 사회, 허경렬 목사의 대표기도, 뉴욕어린양교회 찬양, 고석희 목사 설교, 이종현 목사 헌금기도가 있었다. 2부 임직식은 백한영 목사의 서약, 안수위원의 기도 및 악수례, 선포 및 안수패 증정이 이어졌고, 이지용 목사와 박윤선 목사가 성의 착의식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이지용 목사, 박윤선 목사의 권면, 민병욱 목사, 최재원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유진웅 집사의 축가, 정찬복 목사의 인사에 이어 이종서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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