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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19      기독1

[영상]동부한미노회 제89차 정기노회- 아름다운교회 국윤권 담임목사 청빙건 통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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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우종현 목사)는 3월 5일(화) 오후 6시 뉴저지성은장로교회(담임 고구경 목사)에서 제89차 정기노회를 열고 행정전권위원회가가 보고한 펠리세이드교회의 부동산사태 등 주요현안들을 처리했다. 

사무총장 김현준 목사는 펠리세이드교회 건과 관련한 부동산사태의 배경을 설명하며 "해당교회의 정종길, 황희 두 장로가 '노회와 단절하는 것이 마땅하고 교회는 파산신청만이 살 길'이라고 선동하며 독단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장은 "AC는 현재 펠리세이드교회 정종길, 황희 두 장로에 대한 법적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교회 부동산은 5월 7일까지 부동산 개발업자 Peter에게 약 300만달러의 채무를 갚지 못하면 교회건물을 포함해 모든 부동산(총 시가 약 6-7백달러 예상)은 Sheriff's Sale로 넘어가게 되는 상황이다. 

이날 아름다운교회가 청원한 국윤권 목사 담임목사 청빙건은 통과됐다. 국 목사는 트리니티이반젤리컬 신학교에서 M.Div.와 Th.M.을 졸업했고 PCA 동남부노회에서 안수받았다. 

동부한미노회는 2018년 노회 세례교인 연간 통계인원을 6860명으로 보고했다. 2017년에는 7195명이었다.  

이날 노회는 뉴욕한인중앙교회 조한경 목사의 2019년 1월 6일자 목회관계해소 청원,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의 민동기, 김슬기 전도사 후보생 추천 등을 처리했고 2019년부터 정서기(Stated Clerk)를 따로 두기로 하고 추요섭 목사를 인터림으로 임명했다. 

이밖에 노회와 교단의 주요 일정은 3월 12일 오후 8시 동부한미노회 찬양과 기도의 밤이 뉴저지소망교회에서 열리고 NCKPC 48차 전국총회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올랜도에서 개최된다. 연합여성회의 NPKW 17회 전국모임 및 정기총회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소망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회무에 앞서 열린 예배는 인도 고구경 목사, 기도 최정숙 장로, 설교 '성경적 교회관(창7:1-12)' 강기석 목사(대서양노회 사무총장), 축도 강기석 목사의 순으로 진행했다. 회무는 김용주 목사가 교단의 미래를 위한 통성기도를 제안했고 회원들은 함심하여 기도한 후 모든 회의를 마쳤다.    

한편 노회가 열린 뉴저지성은장로교회는 1983년 6월 윤명호 목사가 개척했고 1989년 10월 김정문 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2004년 7월 현 교회당을 구입, 이전해 11월에 입당예배를 드렸다. 2017년 6월 김정문 목사가 은퇴하며 원로목사로 추대됐고 7월 고구경 목사가 3대 담임목사로 위임됐다.(문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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