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July 20, 2019    전자신문보기
동영상뉴스

03/12/19      기독1

[영상]기독뉴스 창간 10주년 및 CBSN 개국 4주년 감사예배 풍성

DownloadFile: 13.jpg


씨존 기독뉴스 창간 10주년과 CBSN 개국 4주년을 축하하는 감사예배가 3월 10일(주일) 오후 6시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열렸다.소프라노 박진원,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지휘 이선경), 뉴욕장로성가단(지휘 김일식), CBSN 무용단(지도 김인순)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 글로벌 뉴욕한인 여성목회자연합회 회장 심화자 목사, C&MA 동부지역회장 이지용 목사 등 뉴욕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9년 4월 문석진 목사를 비롯한 네 명의 목사는 ‘복음을 지키고 천국을 확장하는 언론’이라는 표어 아래, 기독교종합미디어그룹 씨존과 인터넷 신문 기독뉴스를 시작했다. 이어 2014년 기독뉴스 인쇄를, 2015년 인터넷 방송 뉴욕기독교방송 CBSN을 설립했다. 

기독뉴스는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컨텐츠를 3,000 명의 회원에게 이메일 뉴스레터 발송 및 카톡과 페이스북 등의 SNS로 복음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뉴욕기독교방송은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을 통해 설교, 찬양, 뉴스와 인터뷰를 24시간 방송하고 있다. 또한 찬양 선교의 일환으로 2016년과 2018년 9월 뉴욕 카네기홀에서 세계찬양합창제를 개최해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노숙인 구호 단체 등에 전달했다.

씨존은 시니어 전도를 위한 스마트폰 강좌를 지난 10년 간 총 83기의 교육을 했으며, 이 밖에도 기독 영화 상영 등 교육과 문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씨존 기독뉴스와 CBSN 뉴욕기독교방송 대표 문석진 목사는 “씨존의 미디어 사역 10년은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목회자와 스테프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독자와 청취자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이다. 겸허한 자세로 또 다른 10년을 향해 힘차게 사역할 것이며, 복음의 통로이자 치유와 회복의 통로가 될 것을 다짐한다. 교회의 협력 선교사로서, 미디어 선교사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는 삼상 7:12-14 을 본문으로 ‘에벤에셀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최 목사는 “인생의 많은 문제들은 하나님께 그 소유권을 이전할 때 풀리게 되어있다. 내 수고와 노력도 하나님께 주권과 영광을 돌릴 때 복된 결과를 얻는다. 씨존의 10년 역사도 하나님의 역사이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회개를 멈추지 말고, 하나님의 역사를 써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욕교협 증경회장 송병기 목사는 “하나님의 일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문제다. 오직 복음만 향해 달려가는 문석진 목사님이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해내시길 기도한다”고 권면 했고,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는 “기독뉴스 10주년과 뉴욕기독교 방송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하며, 문석진 목사님을 비롯해 수고한 모든 분들께 위로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고 축사 했다.

이 밖에도 뉴저지목사회 김종윤 목사와 원프로젝트 남성합창단 김성균 단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예배는 김경열 목사 사회와 그레이스 조 전도사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해, 이지용 목사의 기도, 최재복 장로의 성경봉독, 소프라노 박진원, 피아노 김성혜의 찬양이 이어졌다. 설교 후 홍보영상 상영, 문석진 목사 인사말, CBSN 챔버 앙상블의 연주, 심화자 목사의 헌금기도, 영상 축사 및 권면과 축사, 임병남 목사의 내빈 소개 및 후원약정 소개, 뉴욕장로성가단,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무용단의 공연 등이 계속됐다. 문석호 목사의 축도, 박윤선 목사의 만찬 기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고, 참가자들은 식사와 교제를 했다.

한편, 씨존 미디어는 월 $10로 방송사역에 동참할 1 천명의 방송선교사를 모집한다. 기부금은 연말 정산시 세금공제 혜택을 받는다. (신청 문의 718-414-4848)

기독뉴스(www.KidokNews.net)
저작권자(c) 씨존 기독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