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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19      기독

KPCA총회(2일)- 사무총장 인선 인사위원회 신설



KPCA 총회 둘째날은 각 노회와 임원회에서 올라온 헌의안을 처리하는 총회기간 중 중요한 날이다. 5월 8일에 진행된 이번 총회의 주요이슈는 퍼시픽노회와 훼드럴웨이 선교교회와 관련한 건과 사무총장 인선과 관련한 안건이다. 서중노회, 서북노회, 뉴욕노회, 서노회, 뉴저지노회 등이 비슷한 헌의안을 냈다.

사무총장의 인선은 종전의 "임원회가 선정하여 본회에서 무기명투표로 재석회원 과반수 득표로 인준한다"를 "인사위원회가 노회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 복수추천하여 본회에서 무기명투표로 재석회원 과반수 득표로 인준한다"로 개정됐고 임기는 3년이며 1차에 한해 재입후보할 수 있도록 했다.  

총회 임원회가 질의한 은퇴 총대의 자격과 선출과 관련한 건은 "총회기간(당해연도 5월-익년 5월) 중 시무를 은퇴하는 목사, 장로는 총대 자격은 있다. 그러나 이듬해까지 임기가 이어지는 선출직 총회임원, 각 위원회 위원장 및 서기 그리고 실행위원은 할 수 없다"로 결의됐다.

3년동안 연구해 온 노회통폐합 및 노회폐지는 이번 총회에서 '헌법에 규정된 법적절차를 따라 시행한다'는 헌의안이 결의됨에 따라 그동안의 노회간의 대화와 위원회의 갈등 조정이 백지화되었다.

뉴욕노회의 헌의안인 "각 노회의 헌의안과 취지설명서는 총회 한 달 전에 총대들에게 발송토록 한다"는 헌의안은 임원회가 시행하도록 했다.

퍼시픽노회와 훼드럴웨이 선교교회와 관련한 헌의안은 장기간의 토론을 거친 후에 박성규 목사, 장세일 사무총장 등 당시의 임원들이 총대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화해의 인사를 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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