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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19      기독1

할렐루야 2019 대뉴욕복음화대회 성료



 

 


뉴욕교계 최대 전도 축제인 할렐루야 2019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성료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 주최로 7월 12일(금)-14일(주일)까지 사흘 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대회에서 초청강사 정연철 목사(한국 삼양교회)는 ’성결한 삶’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14일(주일) 집회 말미에 회장 정순원 목사가 대회 강사 정연철 목사와 목회자세미나 강사 이용걸 목사에게 감사패를, 대학생 1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각 교협 행사 준비 위원장(박마이클 목사, 마바울 목사, 전희수 목사)이 공로패를 받고, 박혜림 목사가 격려사를 하기도 했다. 

둘째 날에 이어 마지막 날에도 강사가 시무하는 삼양교회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을 이끌었고, 월드밀알 앙상블, 퀸즈장로교회 연합찬양대, 뉴욕권사합창단, 뉴욕사모합창단, 채한성 음악감독, 러시아 천사합창단(단장 김바울 선교사) 등이 순서 사이 찬양을 올렸다.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삼양교회를 개척하고 38년 동안 시무해 온 정연철목사는 신학교 재학시절 후암제일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 교동에 소재한 산중턱에서 한 가정으로 교회를 개척했다. 목회사역 동안 머리를 깎고 산에서 기도하면서 쑥을 캐서 생계하며 하나님과 1대1의 결단적인 기도로 연단하며 2차례에 걸친 40일 금식기도로 이뤄진 38년 동안의 설경한 목회자의 삶을 살아왔다. 정 목사는 지금도 매주 금요일 밤부터 주일 새벽까지는 무조건 정해진 기도원에서 주일과 목회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는 성결된 삶을 살아간다. 현 출석교인 5,000여명을 목양하는 목회자다.

정연철 목사는 말씀 사이 찬송가를 성도들과 함께 부르며 말씀에 힘을 더했다. 정 목사는 “우리가 기도할 때 머리와 가슴에 불이 붙고, 찬양 할 때 병이 낫는다. 교회는 항상 찬송이 흐르고 찬송이 흐르는 곳에 성령이 임재한다”고 강조하며, “오늘 주를 만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짖자. 주님은 간절히 사모하는 자를 만나신다. 믿음의 선배들이 일군 100여년 역사의 뉴욕의 교회를 우리부터 해서 성장하고 부흥시켜야 한다. 기도하는 교회, 성령이 충만한 교회, 회복이 있는 교회를 만들자”고 역설 했으며, 통성기도로 마무리 했다.
 
마지막 날 집회는 사회 양민석 목사(부회장), 대표기도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성경봉독 백달영 장로(부이사장), 설교, 헌금기도 윤오성 목사(하국교회), 광고 이창종 목사(서기), 축도 송병기 목사(증경회장) 등이 순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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