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ebruary 17, 2020    전자신문보기
동영상뉴스

12/31/19      기독1

뉴욕교협 제1차 임·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만찬 제2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는 12월27일(금) 오전 10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목사)에서 제1차 임·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만찬·감사예배를 위한 2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김진화목사(목사회부회장)는 1부 예배 기도에서 “뉴욕교협의 2020년 회기를 도와주시고 신년하례만찬과 감사예배 준비에 후원금이 끊이지 않게 복의 복을 더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전광성목사(목회영성분과)는 출애굽기 36장 2-7절을 인용한 ‘넉넉히 채우시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2020년 새해를 열어가는 목전에 있다. ‘Let's Go Together!'란 교협 표어가 너무 좋다. 재능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써야 한다. 성막건설을 위해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은 하나님의 영을 충만히 받은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목사는 이어 “주님의 일을 하려면 성령의 감동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래야 교협도 교회도 주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한 사람이다. 위로부터 거듭나야 한다. 거듭나면 그리스도의 성품을 가지며 온전히 자유스럽게 살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넉넉히 채워주실 것”이라 말했다.

전목사는 또 “하나님께서 46회기 뉴욕교협을 도와주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영화롭게 하는 2020년 뉴욕교협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리스도의 가는 길은 남음이 있다. 뉴욕교협의 새해 모든 사역에 부족함이 없이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회장을 비롯해 모든 임원과 실행위원들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이기응목사(특별협력위원회)는 2부 시무기도에서 “46회기는 회장님과 임·실행위원들 및 온 교회 목회자들이 합력하여 뉴욕 교계의 새 시대를 열어가게 하여 주시고 사심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회기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양민석목사는 “원더풀, 투더풀, 쌍꺼풀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자.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신년하례만찬 감사예배 등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돼 가고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원태목사(하례만찬 준비위원장)는 “하례만찬에 초청된 10테이블(소외되고 어려운 목회자부부·100명)도 교회들이 협력하고 도와 거의 채워지고 있다. 또 차세대와 1.5세와 2세들도 초대하여 함께 하례만찬을 하려고 한다. 많은 교회들이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성대장로(부회장·출판위원장)는 교협주소록 출판회 보고를 통해 “5만3,600달러(예산 5만달러)가 모금됐다”고 보고했다.

이광모장로(회계)는 46회기 수입예산 $37만6,604.52센트(회비 $15,000.·행사비 $24만2,190.·후원금 $37,500.·주소록광고 $50,000.·기타 $27,500.·이월금 $4,414.52.)와 지출예산 $37만6,604.52센트(관리비 $26,000.·인건비 $47,100·행정비 $63,800.·행사비 $17만6,200.·후원비 $30,700.·기타 $13,000.·예비비 $19,804.52센트)를 보고해 동의와 제청을 얻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조원태목사의 인도, 이진아사모(친교분과)의 반주, 기원, 찬송, 신앙고백(사도신경), 기도, 성경봉독(이사장 김영호장로), 설교, 합심(통성)기도 (1.2020신년감사예배와 하례만찬을 위해 박마이클목사·대내외분과·총괄 2.한국·미국·북한을 위해 이종선목사·협동총무 3.뉴욕교계·교협·목사회·이사회·평신도지도자를 위해 하정민목사·부준비위원장 4.차세대와 청소년·1.5세·2세를 위해 임지윤목사·유년분과), 헌금(특송) 신우철목사(협동총무), 헌금기도 이은수목사(특별자문위원), 찬송, 김영식목사(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회무(경과보고)는 양민석목사(의장)의 사회, 개회기도, 회장인사, 회원점명(49명·문정웅목사·서기), 업무보고 이창종목사(총무), 교협주소록출판회보고, 신년하례만찬준비보고, 46회기 예산안보고, 안건토의, 광고, 김희복목사(2020할렐루야복음화대회 준비위원장)의 폐회 및 오찬기도 등으로 모두 끝났고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하크네시야교회에서 제공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시간을 가졌다.

한편 교협은 1월9일(목) 오전 10시30분 신년하례만찬을 위한 제3차 준비기도회를 갖는다(장소는 미정). 교협의 2020년 신년하례만찬과 감사예배는 1월16일(목) 저녁 7시(6시20분부터 리셉션)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만찬에 참여할 교회와 단체는 교협 사무실로 연락 바란다. 전화: 718-279-1414. 이메일: NYCKCG@gmail.com.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